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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르면 11월 ‘전 국민 무료 AI’ 시작… 독자 모델 ‘KAI’로 2028년까지 무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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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올해 11~12월부터 전 국민이 인공지능(AI) 서비스를 무료로 쓸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는 5월 20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제22회 국무회의 겸 제9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정부 출범 1주년 성과를 보고하며 이 같은 ‘모두의 AI’ 계획을 밝혔다.


핵심은 챗GPT(ChatGPT)·제미나이(Gemini) 같은 해외 서비스가 아니라, 정부가 개발을 지원한 국산 독자 AI 모델 ‘KAI’를 전 국민에게 무료로 제공한다는 점이다. 국민 누구나 자기 아이디만 입력하면 챗GPT·제미나이를 쓰듯 KAI 기반 AI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배경훈 부총리는 “하반기 11~12월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며 “올해 연말부터 2028년까지는 정부 주도로 기업과 힘을 합쳐 무료로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2028년 이후에는 기업 주도로 전환하는 방안을 함께 논의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https://aimatters.co.kr/news-report/4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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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bay2030

오호~ 28년 이후에는 유료화 되는거겠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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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하셨나요

또 얼마나 ㅈ같은걸 만들어서 얼마를 해먹을까...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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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laI

이참에 판사도 AI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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