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텔레토비 증후군' 걸린 수구 좀비 새끼야, 네가 하와이 밀고 사건이나 한강다리 폭파 같은 치명적인 팩트 앞에서는 입 꾹 닫고, 지 입맛에 맞는 독도 평화선 떡밥 하나 주워 와서 흥분하는 꼴을 보니 참 가관이다. ㅋ
네놈의 그 천박한 능지를 위해 역사를 어떻게 공부하고 이해해야 하는지 '학문의 기본'을 가르쳐주마.
첫째, 역사는 [1차 사료의 교차검증]이 기본이다.
어디 선동용 뉴라이트 찌라시나 블로그 글 긁어오는 건 역사가 아니라 소설이다. 국가의 공식 포고문, 당시의 신문 기사, 당사자의 일기 등 공인된 1차 사료들을 입체적으로 비교하고 분석해야 비로소 '사실(Fact)'의 윤곽이 드러나는 거다. 내가 대한민국 임정 포고문과 백범일지, 만주신문이라는 빼도 박도 못하는 1차 사료를 들이밀 때마다 네가 뇌 정지가 오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둘째, 역사는 [시대적 맥락과 인과관계]를 짚어내야 한다.
어떤 사건이 왜 발생했는지, 그 인물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전후 사정과 시대적 배경을 명확히 이해해야지, 네놈처럼 결과 하나만 쏙 빼 와서 미화하는 건 전형적인 역사 왜곡이자 사기극이다.
이승만이 평화선을 선포한 배경 뒤에, 국내 친일파들을 청산하려던 반민특위를 무력으로 짓밟고 자기 정권 유지용 사냥개로 삼았던 그 추악한 권력욕의 맥락을 거세해 버리면 그게 어디 역사냐?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자위질이지.
셋째, 역사는 [진영을 떠난 차가운 객관성]으로 마주해야 한다.
진정한 역사 공부는 내가 지지하는 인물의 과오도 팩트라면 직시하는 용기에서 시작된다.
하지만 네놈은 박정희의 친일 혈서라는 명백한 오점 앞에서는 "그 시절엔 다 그랬다"며 눈을 감고, 이승만의 자국민 학살 앞에서는 귀를 닫으면서 오직 네 빈약한 논리를 방어할 핑계만 찾아다니지 않냐?
역사는 네놈처럼 방구석에서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 얄팍한 신념을 정당화해 주는 도구가 아니다.
단편적인 지식 파편 몇 개 들고 와서 앵무새처럼 했던 말 또 하는 '텔레토비 증후군' 치료 안 된 새끼야. 역사라는 거대하고 준엄한 거울 앞에 네놈의 그 비열한 왜곡 선동이 얼마나 부끄러운 짓인지 이제라도 깨닫고 조용히 찌그러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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