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구외 여러 일베새퀴들 주목 !!!!
그 동안 망한 것도 없고 자랑거리도 없어서 눈팅만 했는데요
딸래미가 중간고사 전교1등이랍니다 ㅎㅎ 상담하다가 담임샘이 알려줬다고 합니다
중학교 1학년때 한 번하고 이번이 두 번째네요 좀 빡씨게 공부하긴 하더라구요
오냐오냐 키워서 버릇이 좀 없기는 한데... 그래도 기특해서 선물하나 고르라고 했습니다
다들 즐거운 불금보내시고 대박나세요

그 동안 망한 것도 없고 자랑거리도 없어서 눈팅만 했는데요
딸래미가 중간고사 전교1등이랍니다 ㅎㅎ 상담하다가 담임샘이 알려줬다고 합니다
중학교 1학년때 한 번하고 이번이 두 번째네요 좀 빡씨게 공부하긴 하더라구요
오냐오냐 키워서 버릇이 좀 없기는 한데... 그래도 기특해서 선물하나 고르라고 했습니다
다들 즐거운 불금보내시고 대박나세요

댓글 84
엄마 닮은거죠? ㅋㅋ 축하드립니다
와 .. 너무 잘하는거 아닙니까
크~~ 축하합니다. 따님이 고2 학생이네요. 탐구를 과탐4개 선택한 것으로 봐서, 이공계열 또는 메디컬을 노리는 학생인 것 같습니다. 내신 한 번의 성적표를 보고 속단하는 것일수도 있겠지만 조심스레 말씀드려보자면 다른 과목에 비해 수학점수가 조금 아쉽습니다.(물론 수학과목 전교 4% 이내의 성과가 아쉽다는 건 절 대 아닙니다) 성적대가 그러한 만큼, 메디컬학과나 최상위권 대학 진학을 꿈꾸는 학생같아서요. 내년부터 수능에 물화지생 시험을 따로 보지 않기에 내신 1회성으로 끝날 내용이라 그건 괜찮은데 수학은 수능까지 가져가야할 것이고 행여나 수시를 치른다해도 조금 보완할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따님의 노력이 중간 결실을 맺은 것에 진심으로 축하하며, 원하는 대학,학과에 진학하기를 응원합니다!!
저도 소싯적에 시험좀 쳤다구요 ㅎㅎ 엄마쪽이 더 잘 하긴 했습죠
야자도 일정나이 되면 군대가야합니다.동의하시죠?
아무리 5등급제라도 올1등급 쉽지 않은데...대단 합니다. 축하드려요 ^^
이런건 태어나서 한번도 못봐서리
사람은 좋은일에는 자제하는게 좋습니다~~^^저희아이도 중학교 탑했다가 특목고 고등학교 가보니 .... 사람은 시기 질투밖에 없습니다
자동차 커뮤니티에 이딴글이 베스트라니ㅋㅋㅋㅋ
자유게시판인데? 니면상한번 뽀개줄까? 쫄은거아님 쳐 나오던가ㅋㅋ
@주님한놈더깝니다 제가 필요하신가요?
유년기 지나도 자동차 좋아하면 지능이 낮은거라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지능 높은 내가 너그럽게 이해 해드릴게요.
자동차 커뮤니티인데 이딴댓글이라니 ㅋㅋㅋ 인성 어디감? ㅋㅋ
축하해 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한 잔하고 와서 기력이 딸려 대댓글 엄두가 안나네요 ㅎ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서울대 예약합니다! 축하드립니다! ㅎㅎ
내 딸아!!!
우리아들은 받아쓰기 40점 맞아왔는데 ㅠㅠ 연습하고 100점 달성해서 보냈는데 왜이럴까요 ㅜㅜ 태권도 수영은 매달도 잘 따오면서 공부는 잼병인가봅니다 공부 잘하는 딸 너무 부럽네요 ^^
우리 애들은,, 띠로리
맛난거 사주시고 용돈 듬뿍 주시고 어깨한번 두드려 주세요. 그리고 잘했다.사랑한다.이쁜 내딸 감동 멘트 함 날려주세요.
좋음
이맛에 일 열심히 한다 아임니까? ~~^^
내 아들 성적표를 받아보고 30년도 더 된 내 고등학교 시절 성적표를 꺼내 보았다. 아내는 내게 다른건 다 안 닮아도 좋으니 성적은 꼭 닮았으면 좋겠다 했었더랬나...서울대가서 낭만있게 즐길지, 포스텍에서 스님처럼 도 닦으며 공부에 매진할지를 고민하던 때였다. 그래도 괜찮다. 아들아. 최선에 최선을 다한걸 아빤 잘 알고 있으니, 넌 아빠 마음에선 전교1등이니까.
추카합니다.완전부럽지만 저도 우리딸래미에 만족합니다.사랑한다 따알. 씁쓸한건 그냥느낌뿐이겠죠.
진짜 학교 교과과정에 국사가 없나요? 우리나라 교육 문제 있네요...
반1등도 자랑거리인데 2학년 1등은 축하할 거리죠!
버릇없는게 자랑이라니 ㅋㅋㅋㅋㅋㅋ 이런 부모들이 가정교육 개망치는거지.공부만 잘하면 된다. 남앞에서 버릇없어도 아무 문제없다~~사회적 해악이지 부모가 정신을 못차리는듯
너무 멀리갔다
엘베에서 인사 잘 하고 밖에서는 착해요 저에게 좀 버릇없다는 ㅎ 너무 오냐오냐 해서 ㅠ
ㅊㅊ
와~~ 좋으시겠어요. 추카추카~~
두뇌는 모계
칫 인정이요 ㅋ
난 이런게 왜 자랑거리인지 이해가 안돼요.
친구들 만날때 자식자랑은 무조건 20만원씩 내고 자랑합니다... 뭐든지 적당히...자식 성적까지 ㅎㅎ
아이 머리는 엄마 쪽 이라 더군요.....
부럽습니다. 저는 중2 아들이 성적이 애매해서 걱정입니다. 학원 시험은 만점인데 실전은 꼼꼼하지 못하고 준비가 부족해서 꼭 1개씩 틀립니다. 그래서 집중력 높일려고 국,영,수,과 중 만점 받아으면 과목당 40만원 용돈 준다고 하니깐 조금 개선되는 듯 합니다.
사랑하는 내 딸아~~~~~ 아빠가 사랑한다..... 성적은 괜찮으니 바르게만 커다오~~ 암튼 전교1등 축하드립니다^^
저도 같은 생각으로 키웠는데 공부 좀 하니 욕심이 생기네요 궁님 자녀는 추가로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