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발운전자입니다109일 전귀엽네. 막내 애기 고양이 이제 1년 되어가네. 철 없고 무서운 거 없음. 혼내려고 마음 먹었다가도, 눈치 볼까봐 냅둠. 철 없는 순수한 귀여움과 솔직한 애정표현을 좀 더 느끼고 싶어서... 나이 많은 강아지, 오늘 내일 컨디션 왔다갔다 하는데, 매일 수액과 영양제와 음식 강제급여로 버티고 있음. 삶의 질... 고통이 없길...1댓글
댓글 17
이럼 개판인데~
내가 이래서 개키우는 사람들을 싫어해
길거리에 똥을 방치한 것도 아니고, 이게 싫어할 이유가 되나요?
귀엽
이럼 개판인데~
내가 이래서 개키우는 사람들을 싫어해
길거리에 똥을 방치한 것도 아니고, 이게 싫어할 이유가 되나요?
극우같은 마인드네...
음~ 아디오 신고
아. 참 뭐라 해야 할지
귀엽
버릇 나빠 진다고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 이런
ㅋㅋㅋ
똥꼬에 손닿겠다
개팔자 상팔자 말이맞군.
개버릇
개는 개답게 키우자. 뭐하는 짓이고
지랄났네
개가 삐지든가 말든가 주인이 개눈치도 봐야돼? 세상이 개판이여
귀엽네. 막내 애기 고양이 이제 1년 되어가네. 철 없고 무서운 거 없음. 혼내려고 마음 먹었다가도, 눈치 볼까봐 냅둠. 철 없는 순수한 귀여움과 솔직한 애정표현을 좀 더 느끼고 싶어서... 나이 많은 강아지, 오늘 내일 컨디션 왔다갔다 하는데, 매일 수액과 영양제와 음식 강제급여로 버티고 있음. 삶의 질... 고통이 없길...
개독이나 개가족이나 거서 거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