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맘 상한 강아지 달래는 법

1779342242_195194622.jpg

 

91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7

OhingBEST

이럼 개판인데~

24
머리에껌BEST

내가 이래서 개키우는 사람들을 싫어해

-5
아직은좋은세상이다BEST

길거리에 똥을 방치한 것도 아니고, 이게 싫어할 이유가 되나요?

2
두미키BEST

귀엽

7
Ohing

이럼 개판인데~

24
머리에껌

내가 이래서 개키우는 사람들을 싫어해

-5
아직은좋은세상이다

길거리에 똥을 방치한 것도 아니고, 이게 싫어할 이유가 되나요?

2
아디오

극우같은 마인드네...

-4
콩딱지

음~ 아디오 신고

0
민서대장

아. 참 뭐라 해야 할지

2
두미키

귀엽

7
꿈차오름

버릇 나빠 진다고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 이런

0
보배드럽

ㅋㅋㅋ

2
수동운전수자동운전자

똥꼬에 손닿겠다

0
디젤만땅

개팔자 상팔자 말이맞군.

1
다른날

개버릇

1
AJURA

개는 개답게 키우자. 뭐하는 짓이고

-1
참열심히들싼다

지랄났네

-1
청석

개가 삐지든가 말든가 주인이 개눈치도 봐야돼? 세상이 개판이여

-1
양발운전자입니다

귀엽네. 막내 애기 고양이 이제 1년 되어가네. 철 없고 무서운 거 없음. 혼내려고 마음 먹었다가도, 눈치 볼까봐 냅둠. 철 없는 순수한 귀여움과 솔직한 애정표현을 좀 더 느끼고 싶어서... 나이 많은 강아지, 오늘 내일 컨디션 왔다갔다 하는데, 매일 수액과 영양제와 음식 강제급여로 버티고 있음. 삶의 질... 고통이 없길...

1
유로엑센트

개독이나 개가족이나 거서 거기ㅋ

0

항공/해운/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