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이재명이야말로 가짜뉴스 유포하지 말라\"[4]
지금 회사 업무환경을 Workspace + Gemini조합으로 바꾸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점점 더 사무실로 출근할 이유가 없어지네요.
필요한 자료는 회사 클라우드에서 찾으면 되고, 회의는 구글 Meet로 하던지 구글 Chat으로
하면 되고, 서류 주고 받는것은 클라우드 안에서 공유자 지정해서 공유버튼 누르면 끝나고.
왜 사무실로 출근해야 하는지 그 이유가 없어져 갑니다.
물론 제 업무가 100% 해외관련 업무라서, 영업을 뛴다던가, 현장을 가는일이 아니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냥 맥북 + 아이폰 + Wifi면 일할 수 있는 환경이니, 이번 여름 그냥 장기로
떠나서 디지털 노마드 체험이나 해보려고 합니다.
다들 어떠신지요 ?



댓글 6
우아~영어 잘하시나보다
와우 .. 전 재미나이가 할수 없는일을 하는중이라서요 ㅠ
무역쪽도 마찬가지에요. 에이전시 구축이 불가능합니다. 변수 투성이라서요. 그래도 옛날처럼 종이 서류 안만져도 되니......사무실로 출근 안하게 되네요.
모르시겠다시피.... 건설일용직 근로자라서.....체감은 아직입니다만... 외벽 도장용 기계가 나왔다는 사실에 깜놀이긴 합니다....
백수는 그저 울고 갑니다.. 꺼이꺼이
개발자로서 남들 코로나때 재택이니 뭐니 할 때도 하..엔지니어다 보니 장비땜에 회사 꼬박꼬박 재택근무라도 진짜 해보고 싶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