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개신교와 한국 개신교가 이스라엘편 드는 이유.[3]
지난 3월 21일에 출고한 두번째 테슬라 모델y
두 달이 되어가는 지금 총 주행거리 3,472 miles (5,555.5 km), 그 중 자율주행으로 95%, 3,288 miles(5,260 km)를 주행했네요.
체감상으로는 99% 자율주행으로 한거 같은데 생각보다 운전자가 직접 운행한 거리도 꽤 되네요.
이 편리함 직접 체험해 보지 않으면 알수가 없죠.
테슬라가 아니더라도 이와 같은 자율주행기능이 빨리 보급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도로 위에 깜빡이 안켜는 자동차들도, 양보 안하는 차들도 무엇보다 교통사고가 확 줄어들겠죠^^


댓글 4
자동차 운전의 목적이 '이동'인 사람들에게는 자율주행이 아주 유익하겠네요. 저는 운전의 목적이 거의 대부분 운전인지라 자율주행은 메리트가 없네요.
물론 운전의 재미를 배제핳 순 없죠. 대신 피곤하거나 컨디션이 안좋을 때, 사용하면 편리하죠.
fsd완벽하면 와이프 운전걱정 안하고 다닐수있어 좋겠네요!
우리 와이프도 이젠 자신보다 자율주행이 더 잘 한다고 인정하더라구요. 특히 로인들에게 패달 오작동 없이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