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봉투가항문으로들어가셨다[2]
도대체 년봉 삼천만원으로 월말이믄 때거리 걱정해야하는데 지원금이 나가리되어
뿔따구가 나서요.
3월을 기준으로 하여 회사에서 납부되는 건강보험료 + 이중으로 납부되는 지역건강보험료
를 합산을 하여 2인가족 기준
106,240+53,580 = 159,820 으로 14,000 기준을 못채우면 나가리 입니다.
장기 요양보험료는 미 합산이라내요.
따라서 19,820 땜시 헛거름입니다.
방법은 이중으로 납부되는 보험료를 줄여야 합니다.


댓글 11
이거가지고 티거리 붙지 마세요 열불 나니깐요.
개인정보 다보여요*.*;;
혼자서 직장 지역 이중으로 건강보험료를 내는 경우도 있나요? 처음 보는 상황이라서 이해가 안 되네요.
이중 납부자가 많아요 월말에 술먹는 친구들이 4명이 있는데 1명 빼고 3명이 회사납부,+ 지역 납부이든데요
@사담후세인 이중납세가 있다고요 진짜입니까? 다 회수 받으세요 여기 북한 아닙니다
중복 납부제도 없으면 다들 회사에 적을 두지요 예탁금 10억 은행에 넣고 회사에 년봉 이천만 받으면서 다니면 그 많은 건강 보험을 회사에서 대납해주진 않거든요 회사는 근로 소득/2만 부담해요 개인 소득은 본인이 건강 보험 부담해야 합니다.
이제도 없으면 건강보험 돈많은 분들 다빠져나가요
수정을 몬하겠내요
한쪽만 내면 되는거 아닌가요????
한국 은행 기준금리 현 2.5% 입니다. 천만 /0.25x 100=하면 4억인데요 은행 예탁 금리가 천만에서 1원만 오바 되는순간 지역보험 나옵니다 여기에 집이 있다면 은행 예탁금 허용 범위가 이 더 줄어 들겠지요. 만약에 이제도가 없다면 돈이 억수로 많은분들이 다들 회사에 적을두고 있겠지요. 그래서 이중 건강보험이 생기는것 같아요. 그러다가 보니 연세가 있는 분들은 거의 이중 납부 합니다.
그래서 전라도쪽에서 살아야 합니다 그쪽은 지원도 잘되고,, 국짐은 부담만주고 주는거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