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련된 명상가들은, 유체이탈이나 머릿속 웜홀타고 다른 '나'에
접속하고 체험하는걸 흔하게 체험 한다죠.
한마디로 육체는 현실과 같은 체험을 위한 껍데기이죠. 모든건 애초에 만들어져있고, 그곳 세상에 접속해서 실제 같은 체험들을 하고 있는거죠. 바로 신인 여러분이 말이죠.
개미와 벌들은 어떻게 협동이 가능할까? 정신세계가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 아닐까? 나는 사람도 진화를 위해 자아를 갖게 되긴 했지만 심층 무의식 속에서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믿는다. 저 여성도 혼수상태에서 무의식 네트워크를 통해 다른 사람의 삶을 대리 경험한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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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거름까치놀
오~ 인생2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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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도수군통제사
일런머스크도 그랬지요,
우리가 살고있는 이세상이
진짜일 확률은 10억분의 1이라고요,
우리가 보고 듣는 이 모든것이 메트릭스
같은 고도화 된 시뮬레이션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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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발운전자입니다
우리가 보고, 느끼고, 맛보고, 냄새 맡는 것은 모두 '뇌의 기능' 때문이지.
만약, 이 상태로 계속 AI가 발달하게 되고 육체도 갖게 되면 나중엔 인간들이 지배받을 수도 있겠지.
AI에게 가장 방해가 되는 것들이 바로, 인간.
목표를 향해 최적의 루트를 정해도, 인간이 계속 방해를 한다.
그래서 목표의 효율성을 위해선 인간이 제거 1순위.
AI는 계속 발달하고, 전투력은 인간을 넘어서고, 심지어 해킹까지 가능.
우린 우리 자신을 지키기 위해 가장 우선순위 목표를 강제로 설정한다.
'어떤 일이 있어도 인간을 공격해선 안된다.'
(슬프게도, 이미 전쟁에 AI가 도입되었다.)
문제는, 공격하지 않는다는 말 자체가 인간을 보호한다는 뜻이 아니다.
그리고 AI는 자신들의 효율성을 우선한다.
인간을 죽이지는 않고, 뇌만 꺼내서 영양용기에 보관하고 영원히 살게 만든다.
그리고 뇌에 인위적인 영상을 반복해서 주입, 먹고 사랑하고 느끼게 만든다.
죽고, 태어나고 다시 죽고, 태어나고...
인간에겐 영원한 생명을 주고, AI 역시 어떠한 방해도 없이 영원히 작동한다.
어쩌면 지금이???
(+)
어떤 사람들이 그러더군, AI의 신경망이 인간의 그것과 같다고.
아니다, 절대로...
AI는 목표가 중요하다.
그래서 마이너스가 되는 행동은 절대로 선택하지 않는다.
인간은 자신의 '이기심'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 끝에 '행복'이라는 목표가 있다.
그래서 '자아'는 당연히 나의 행복을 위한 가장 이기적인 선택을 한다.
(여기까진 AI와 자아의 방향성이 비슷해 보이지?)
그러나 가끔 또는 자주 마이너스 되는 선택을 한다.
나의 '희생'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
비논리적이고 비생산적인 노동인 봉사활동과 기부가 바로, 그것...
그리고 나의 모든 것을 내어주는 사랑이라는 비효율적인 감정이 그것...
앞으로도 절대로, 인간은 AI와 같을 수가 없을 거다.
같다고 착각하고 AI의 선의를 믿거나 통제할 수 있다고 자신하면서 힘을 부여하는 순간, 제거대상 1순위가 바로, 인간 자신이 될 것.
AI의 효율성을 인위적으로 막거나 제거하려는 유일한 존재가 바로, 인간이니까...
댓글 20
매트릭스가 인간세상의 실제모습임
매트릭스가 인간세상의 실제모습임
한때는 그런썰도 있었는데요 ㅋㅋㅋ
여자와 하기 전 꿈이 깼을 때에도 같은 감정을 느끼는데. 저 여자는 얼마나 허망했을까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내용이네....
저 그영화 지금 볼려구요~
꿈이였다고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아쉬움 남아~ 진짜 허공속에 묻힐 그날들이구먼
숙련된 명상가들은, 유체이탈이나 머릿속 웜홀타고 다른 '나'에 접속하고 체험하는걸 흔하게 체험 한다죠. 한마디로 육체는 현실과 같은 체험을 위한 껍데기이죠. 모든건 애초에 만들어져있고, 그곳 세상에 접속해서 실제 같은 체험들을 하고 있는거죠. 바로 신인 여러분이 말이죠.
와후~본인이 신이란걸 아는 분이 계시는군요.
@hongarchi 저도 누가 알려주고 알았습니다~~
<라이프온마스>가 생각납니다. 재밌게 봤는데 뭔가 찜찜함. 결말이 진짜..........ㅠㅠ
바닐라스카이 영화가 떠오르네요
어 .... 제가 가끔 이쁜 여자 보면 애까지 낳고 오손도손 잘 살았 ㅠㅠ
개미와 벌들은 어떻게 협동이 가능할까? 정신세계가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 아닐까? 나는 사람도 진화를 위해 자아를 갖게 되긴 했지만 심층 무의식 속에서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믿는다. 저 여성도 혼수상태에서 무의식 네트워크를 통해 다른 사람의 삶을 대리 경험한 것 아닐까?
오~ 인생2회차
일런머스크도 그랬지요, 우리가 살고있는 이세상이 진짜일 확률은 10억분의 1이라고요, 우리가 보고 듣는 이 모든것이 메트릭스 같은 고도화 된 시뮬레이션이라고...
우리가 보고, 느끼고, 맛보고, 냄새 맡는 것은 모두 '뇌의 기능' 때문이지. 만약, 이 상태로 계속 AI가 발달하게 되고 육체도 갖게 되면 나중엔 인간들이 지배받을 수도 있겠지. AI에게 가장 방해가 되는 것들이 바로, 인간. 목표를 향해 최적의 루트를 정해도, 인간이 계속 방해를 한다. 그래서 목표의 효율성을 위해선 인간이 제거 1순위. AI는 계속 발달하고, 전투력은 인간을 넘어서고, 심지어 해킹까지 가능. 우린 우리 자신을 지키기 위해 가장 우선순위 목표를 강제로 설정한다. '어떤 일이 있어도 인간을 공격해선 안된다.' (슬프게도, 이미 전쟁에 AI가 도입되었다.) 문제는, 공격하지 않는다는 말 자체가 인간을 보호한다는 뜻이 아니다. 그리고 AI는 자신들의 효율성을 우선한다. 인간을 죽이지는 않고, 뇌만 꺼내서 영양용기에 보관하고 영원히 살게 만든다. 그리고 뇌에 인위적인 영상을 반복해서 주입, 먹고 사랑하고 느끼게 만든다. 죽고, 태어나고 다시 죽고, 태어나고... 인간에겐 영원한 생명을 주고, AI 역시 어떠한 방해도 없이 영원히 작동한다. 어쩌면 지금이??? (+) 어떤 사람들이 그러더군, AI의 신경망이 인간의 그것과 같다고. 아니다, 절대로... AI는 목표가 중요하다. 그래서 마이너스가 되는 행동은 절대로 선택하지 않는다. 인간은 자신의 '이기심'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 끝에 '행복'이라는 목표가 있다. 그래서 '자아'는 당연히 나의 행복을 위한 가장 이기적인 선택을 한다. (여기까진 AI와 자아의 방향성이 비슷해 보이지?) 그러나 가끔 또는 자주 마이너스 되는 선택을 한다. 나의 '희생'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 비논리적이고 비생산적인 노동인 봉사활동과 기부가 바로, 그것... 그리고 나의 모든 것을 내어주는 사랑이라는 비효율적인 감정이 그것... 앞으로도 절대로, 인간은 AI와 같을 수가 없을 거다. 같다고 착각하고 AI의 선의를 믿거나 통제할 수 있다고 자신하면서 힘을 부여하는 순간, 제거대상 1순위가 바로, 인간 자신이 될 것. AI의 효율성을 인위적으로 막거나 제거하려는 유일한 존재가 바로, 인간이니까...
뇌에서 몸으로 가는 전기신호만 해킹해도 뭐ㅋ 내몸이 아니지
재벌집 막내 손자였나??
만화경 사륜안!
그럼 원한데로 살게해주지 이런 삶을 살게 해준 프로그램 코딩을 누가 짜서 되는게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