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영남지역이 전체적으로 경합지역 된 깃은 최초[4]
노무현대통령이 자주 한 말이죠
지금은 잘 안보이지만
아주 멀리 바라보면
강물이 결국 바다로 가듯이
민주주의는 느리지만 계속 발전한다
주식으로 얘기하면
결국 장기챠트는 어떤 방향으로 수렴합니다
국가나 기업의 건실성을 결국은 반영하게 되죠
하지만 챠트 맨날 보는 사람에게도
장기챠트는 안보입니다
금 수십년 차트를 보면 추세가 확실하지만
금값은 매일 매달 매년 등락합니다
다음세대에도 민주주의가 발전한다는
희망을 가진 분이 계시던데
저는 회의적입니다
이대남 패미를 보면서 느끼는 건
다음 세대의 민주주의는 크게 쇠퇴한다는 겁니다
이삼십년 동안 크게 쇠퇴한 후에나
다시 장기적인 발전으로 갈 거라고 봅니다
현시점에서 보면
미래는 꽤 어둡습니다
67년생인 제가 보기에
어쩌면 이재명이
제가 보는 마지막 불꽃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2
마지막 불꽃이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 이러다 민주진영 화재참사 성냥 그은 자로 흑역사에 기록될까 걱정입니다 청년들은 극우화로 가지, 민주당은 국민의힘화 되가고 있지 . 민주당 젊은이들이 이재명의 이름으로 일베처럼 굴고 있질 않나 남는건 전쟁이겠지요
윤석렬이 마지막이 아니였듯이 이재명이 마지막이 되서는 안되겠죠 저는 현실을 외면하자가 아니고 희망적인 곳으로 향하자입니다. 물론 상황인식이 부족하다라는 말을 들을 수도 있겠지만 우리가 엄혹한 시절을 지낸 우리 윗세대의 과실을 얻은 것 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