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세월호도?” 스타벅스, 4월 16일 ‘미니 탱크데이’ 파묘
제가 고발한 이장과 업자 심리로 법정을 갔습니다
바로 앞에 정보통신 관련 심리가 있어서 우연찮게 봤는데
검사가 말하는거 보니 보이스피싱 방조죄 어쩌구 더라구요
내용은 건당 50만원 받고 중간책 노릇하다 걸렸더군요
이때가 첫 심리라 2시였는데 40분후에 한명이 더 있고
4시에도 한명이 더 있다고 하네요
그냥 동네 지나가다 볼 수 있는 청년들이었습니다
문신도 없고 흔한 금목걸이도 없는..
일반적인 알바라고 생각하고 한걸까요?
고수익 알바의 유혹에 넘어가지도 혹하지도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벌은 단디 받고 나와서 착하게 살길 바란다


댓글 2
경계선지능+급전엔눈이먼 알고 하는거죠 모르고 하는애들 없어요
쉽게벌수 있는돈이라 아마 눈이 멀었나 봅니다,,쯧쯧,,정직하게 벌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