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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원유 90만배럴 북한으로 빼돌렸다 가짜뉴스 유포범 입건

최근 나온 사건은 “울산 비축유 90만 배럴이 북한으로 갔다”는 허위 내용을 온라인에 퍼뜨린 사람들을 경찰이 수사·입건한 내용입니다.

핵심을 정리하면:

  • 울산 비축기지의 원유 90만 배럴이 중국 다롄을 거쳐 북한으로 넘어갔다는 주장이 유튜브·블로그·카페 등에서 퍼짐
  • 산업통상자원부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 부인
  • 실제로는 해외 기업이 보관 중이던 원유를 베트남 측이 구매한 거래였다고 설명
  • 경찰은 허위정보 유포자들을 업무방해·전기통신기본법 위반 등의 혐의로 수사 중

특히 오늘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 50대 남성 A씨가 블로그에
    “울산 원유 90만 배럴이 중국 다롄을 거쳐 북한 송유관으로 유입됐다”는 글과 조작 이미지를 올린 혐의로 불구속 입건됨
  • 경찰 조사에서 “조회수를 올려 광고수익을 얻고 싶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짐

또 다른 사건으로는:

  • 인터넷 카페에 “원유가 북한으로 반출됐다”, “이재명이 인정했다” 등의 허위글을 올린 50대 여성도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됨

아울러 유튜버·SNS 운영자들에 대한 수사도 진행 중이며,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등을 포함해 총 10명이 입건됐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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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급하면어제나오던가

어라.. 리박스쿨 물밥단이 몇 안 보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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