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자세별 장단점[7]
별거 읍따
똑같다
다만
본인 말로는
중2까지 165였는데
갑자기 크더라는~~
그래서 팬티 브라
싹 버렸단다.
가슴 A컵은 B컵되고
팬티는 80인가? 90인가? 입어야
겨우 엉덩이가 들어간다고 하더라
아무튼
별거 없다
다만 하체 두다리 사이
전면부에서 후면부까지
진짜
길어서
히는중에 자세 바꾸기 좋고
서서 시도할땐
그냥 대충 조준해도
쓰윽~~하니까
신경안쓰게 되는데
찰진 느낌은?
좌악~~ 안기는 느낌은 ?
ㅎㅎ
기대하지마라
누웠는데도
한참
머리부터 발끝까지
오락 내리락 하고
스타킹 벗기는데만
10분쯤 걸린다.
벗겨놓고 보니 똑 같다
새로운건 없고
예상대로 머리숱이 많으니까
그곳도 시커먼데 울창하니까
실루엣은
잘 안보인다 ㅎ
하는 동안.
무거운 애가 올라가서 하니까
긴머리 펄럭이며
가슴은 출렁이고
이걸 또 천장 유리거울 통해서
감상하니
내가 내모습 봐도
아름답고
한편의
예술이더라 ~~
175
결론은?
해볼만하다.
165대와는 또 다른 느낌


댓글 11
지랄을한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지랄을한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암~~~ -0-
ㅂ
제와이프 178cm. 별거없음
추천1은 또 머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면도좀해주지
이런 말을하면 주변 사람들이 본인을 어떻게 볼거라는걸 전혀 생각을 못하나ㅋㅋ
음란마귀에 지배당했나
빨리 병원가봐라
이런게 추천 10 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