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유명한 동영상이 있는데
아들, 딸 모두 어림..
엄마가 아들 작은 오토바이인지 타고
가다가 넘어짐.
딸, 아들 엄마쪽으로 달려옴
딸.. 엄마에게 달려가 다친것 없는지 살펴봄.
아들은 엄마를 지나쳐 지 오토바이를 보러감
ㅋㅋㅋ
33
임수한무바둑이와두루BEST
다 그런거 아닙니다...큰아들놈 좀 커서 고딩 이후로 힘도 생기고 그러니 엄마 장보거나 같이 걸어갈때 짐 들고 있으면 지가 먼저 말도없이 뺏어서 듭니다...그때 든든합니다.....너무 아들들 뭐라하지 마세요..이 나라에 필요한 인재들입니다...그리고 나라도 지켜주는 고마운 존재들입니다....
12
반윤반국BEST
남의 집 아드님의 동의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죠
8
조선족은짱깨BEST
남의 집 아드님의 월급이죠
4
루시드에비뉴
유튜브에 유명한 동영상이 있는데
아들, 딸 모두 어림..
엄마가 아들 작은 오토바이인지 타고
가다가 넘어짐.
딸, 아들 엄마쪽으로 달려옴
딸.. 엄마에게 달려가 다친것 없는지 살펴봄.
아들은 엄마를 지나쳐 지 오토바이를 보러감
ㅋㅋㅋ
33
청석
다 필요한 재능임
차별말고 잘 키우기 바람
4
하늘빛천사
딸 같은 아들도 있고, 아들 같은 딸도 존재합니다!!!
어우!!! 저는 아들 같은 딸...ㅠㅠ
1
임수한무바둑이와두루
다 그런거 아닙니다...큰아들놈 좀 커서 고딩 이후로 힘도 생기고 그러니 엄마 장보거나 같이 걸어갈때 짐 들고 있으면 지가 먼저 말도없이 뺏어서 듭니다...그때 든든합니다.....너무 아들들 뭐라하지 마세요..이 나라에 필요한 인재들입니다...그리고 나라도 지켜주는 고마운 존재들입니다....
12
사랑과금전
두딸 결혼시킨 아빠로서
집사람과 외출때 옷 입다보면 신발부터 모자까지
전부 딸들이 사준 옷
그것도 사계절 전부
아들 하나도 부럽지 않죠
3
반윤반국
남의 집 아드님의 동의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죠
8
조선족은짱깨
남의 집 아드님의 월급이죠
4
뽕빼드림
재산 좀 있으신가 보네요....딸이나 사위들이 여우네요..ㅋ
1
뽕빼드림
아들래미는 맛대가리 없습니다..무뚝뚝하고 말도 없고..다만 아들 있으면 뭔지 모르게 든든합니다;;;
3
3419528
성장 후 아들 은 울타리 , 딸 은 살림 도우미, 다 그렇게 생활 하죠.
1
맑은하늘에구름두점
큰놈 대학생, 작은놈 초딩. 큰애가 서울서 내려오면 셋이서 목욕탕 가죠. 탕 안에 누워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딱 이거 하나 좋네요.
0
책방
내가 어땠는지 생각해 봐.
0
구경하고댓글달고
8살 아들 쌍둥이 키웁니다.
딸 있는 집이 마냥 부럽지만서도 둘이 잘 놀고 잘 싸우고 하는거 보면 뭐 내 자식이 최고 아니겠습니까?
10살이면 부모 품 멋어난다고 하니 지금처럼 잘 안기고 뽀뽀도 해주고 할때 즐겨야쥬
1
오공이오너
아들 둘 딸 하나 키우는데 딸이라고 다 똑같진 않습니다.
1
dupk
어릴때야 저렇지. 나중에 다 커서 사건,사고나면 반대됨. 남자는 사고 수습할려고 뛰댕기고 여자는 뒤에서 오또케만 연발.
댓글 15
유튜브에 유명한 동영상이 있는데 아들, 딸 모두 어림.. 엄마가 아들 작은 오토바이인지 타고 가다가 넘어짐. 딸, 아들 엄마쪽으로 달려옴 딸.. 엄마에게 달려가 다친것 없는지 살펴봄. 아들은 엄마를 지나쳐 지 오토바이를 보러감 ㅋㅋㅋ
다 그런거 아닙니다...큰아들놈 좀 커서 고딩 이후로 힘도 생기고 그러니 엄마 장보거나 같이 걸어갈때 짐 들고 있으면 지가 먼저 말도없이 뺏어서 듭니다...그때 든든합니다.....너무 아들들 뭐라하지 마세요..이 나라에 필요한 인재들입니다...그리고 나라도 지켜주는 고마운 존재들입니다....
남의 집 아드님의 동의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죠
남의 집 아드님의 월급이죠
유튜브에 유명한 동영상이 있는데 아들, 딸 모두 어림.. 엄마가 아들 작은 오토바이인지 타고 가다가 넘어짐. 딸, 아들 엄마쪽으로 달려옴 딸.. 엄마에게 달려가 다친것 없는지 살펴봄. 아들은 엄마를 지나쳐 지 오토바이를 보러감 ㅋㅋㅋ
다 필요한 재능임 차별말고 잘 키우기 바람
딸 같은 아들도 있고, 아들 같은 딸도 존재합니다!!! 어우!!! 저는 아들 같은 딸...ㅠㅠ
다 그런거 아닙니다...큰아들놈 좀 커서 고딩 이후로 힘도 생기고 그러니 엄마 장보거나 같이 걸어갈때 짐 들고 있으면 지가 먼저 말도없이 뺏어서 듭니다...그때 든든합니다.....너무 아들들 뭐라하지 마세요..이 나라에 필요한 인재들입니다...그리고 나라도 지켜주는 고마운 존재들입니다....
두딸 결혼시킨 아빠로서 집사람과 외출때 옷 입다보면 신발부터 모자까지 전부 딸들이 사준 옷 그것도 사계절 전부 아들 하나도 부럽지 않죠
남의 집 아드님의 동의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죠
남의 집 아드님의 월급이죠
재산 좀 있으신가 보네요....딸이나 사위들이 여우네요..ㅋ
아들래미는 맛대가리 없습니다..무뚝뚝하고 말도 없고..다만 아들 있으면 뭔지 모르게 든든합니다;;;
성장 후 아들 은 울타리 , 딸 은 살림 도우미, 다 그렇게 생활 하죠.
큰놈 대학생, 작은놈 초딩. 큰애가 서울서 내려오면 셋이서 목욕탕 가죠. 탕 안에 누워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딱 이거 하나 좋네요.
내가 어땠는지 생각해 봐.
8살 아들 쌍둥이 키웁니다. 딸 있는 집이 마냥 부럽지만서도 둘이 잘 놀고 잘 싸우고 하는거 보면 뭐 내 자식이 최고 아니겠습니까? 10살이면 부모 품 멋어난다고 하니 지금처럼 잘 안기고 뽀뽀도 해주고 할때 즐겨야쥬
아들 둘 딸 하나 키우는데 딸이라고 다 똑같진 않습니다.
어릴때야 저렇지. 나중에 다 커서 사건,사고나면 반대됨. 남자는 사고 수습할려고 뛰댕기고 여자는 뒤에서 오또케만 연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