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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3편] 29만 원의 연금술사: 광주의 살인귀이자 성(性) 상납의 계승자, 전두환

1편의 도망자, 2편의 색마를 거쳐 이제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뻔뻔한 '학살자'를 마주할 차례다. 

보수를 자처하며 "전두환 때가 살기 좋았다"고 망언을 일삼는 매국좀비들아, 니들이 빨아대는 그 대머리 독재자가 얼마나 비열하고 추잡한 인간인지 똑똑히 봐라.


1. 12·12 군사 반란: "총칼로 국가를 찬탈한 하이에나"

군인의 본분은 국가 보위다. 하지만 전두환은 보직을 망각하고 사조직 '하나회'를 동원해 상관을 쏘고 하극상을 일으켰다.


권력 찬탈: 10.26의 혼란을 틈타 탱크를 몰고 서울로 진격한 그 순간부터, 그는 보수가 아니라 국가를 전복시킨 내란범일 뿐이었다.


군부 독재: 보수라면 법치와 절차를 중시해야 하거늘, 그는 오직 총구로 국민의 입을 막고 체육관에서 대통령이 되는 추태를 부렸다.


2. 안가의 비밀 계승: "박정희의 성 착취 문화를 그대로 배운 자"

매국좀비들은 전두환이 청렴했다고 떠들지만, 그는 박정희가 안가에서 벌였던 연예인 성 착취를 그대로 물려받은 인물이다.


강제 동원과 보복: 당시 중앙정보부(안기부)는 유명 여배우와 가수들을 한밤중에 안가로 불러들였다. 

거부하는 연예인에게는 방송 출연 금지, 세무조사, 심지어 강제 은퇴라는 보복을 가했다.


사료와 증언: 당시 안가 업무에 관여했던 이들의 증언에 따르면, 전두환 역시 박정희의 '채홍사' 시스템을 변형해 운영했다. 

청와대 인근 안가에서 벌어진 이 추잡한 술판에는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상납'이라는 명목으로 끌려가 유린당했다. 

권력을 이용해 어린 여성들의 인생을 망친 것은 박정희나 전두환이나 도긴개긴이다.


3. 5·18 광주 학살: "자국민을 사냥한 인간 사냥꾼"

전두환의 가장 큰 죄악은 제 나라 국민을 '적'으로 규정하고 학살했다는 점이다.


집단 발포 명령: 민주화를 요구하는 광주 시민들을 향해 공수부대를 투입, 대검을 휘두르고 총을 쐈다. 

임신부, 아이, 노인 가릴 것 없이 무차별적으로 도륙했다.


헬기 사격: 전일빌딩 헬기 사격은 그가 국민을 보호 대상이 아닌 '소탕해야 할 목표물'로 봤다는 명백한 증거다. 

자국민의 피로 세운 정권이 어떻게 보수의 정당성을 가질 수 있나?


4. "전 재산 29만 원": 뻔뻔함의 극치

그는 국가 예산을 쌈짓돈처럼 꺼내 쓰며 수천억 원의 비자금을 챙겼다.


거짓말의 달인: 추징금 낼 돈은 없어서 "전 재산이 29만 원"이라며 국민을 비웃으면서도, 뒤로는 호화 골프를 치고 자식들에게 수조 원대 자산을 물려줬다. 

죽는 순간까지 광주 영령들에게 사죄 한마디 없었던 그 후안무치함은 인간으로서의 낙제점이다.

 

전두환(전대갈) 국가 헌신도 점수 (100점 만점 기준)

평가 항목배점획득 점수비고
군인 정신 및 법치20-10012.12 군사 반란 및 하극상 (군법상 사형감)
국민 생명 수호20-2005.18 광주 학살 및 무고한 시민 도륙 (인류적 범죄)
청렴도 및 도덕성20-150비자금 횡령 및 권력형 성 착취 (박정희식 안가 문화 계승)
민주주의 수호20-100체육관 대통령 및 장기 독재 시도
국가 통합20-50영호남 지역 갈등을 권력 유지 수단으로 악용
최종 합계100-600지옥조차 자리가 아까운 역사적 폐기물

최종 결론: 국가 헌신도 [-600점]

 

전두환은 보수의 가치인 '품격'과 '법치'를 완전히 박살 낸 인물이다.

국민을 죽이고 탈취한 돈으로 평생을 호의호식하다 간 그를 옹호하는 자가 있다면, 그 역시 학살자의 공범이자 인간성을 상실한 매국좀비다.


"총칼로 흥한 자, 역사의 심판으로 망한다." 전두환의 이름은 대한민국 역사에서 가장 어두운 구석에 '살인귀'이자 '추잡한 독재자'라는 이름으로 영원히 박제되어야 마땅하다.


[다음 편 예고]

4단계: "BBK는 누구 꺼?" 건설사 사장 마인드로 나라를 경영하며 강바닥에 세금을 처박은 이명박, 그리고 그 뒤를 이은 '수첩 공주' 박근혜를 털어주겠다.


논리로 반박 못 하겠으면 그냥 구석에 가서 조용히 찌그러져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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