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익이 되면 하는 일[1]
박원순 시장때 이부지를 행복주택? 청년주택? 암튼 공공주택으로 지으려고 했었음..
그러다 다섯살훈이로 바뀌고 상업용으로 바뀜...
공사 열심히 하더니 지금 1년넘게? 저렇게 막혀있음...
행복주택 짓는다할때는 주변 아파트주민들이 플랜카드 걸고 반대외치던데...
저 건물 지을때는 소음때문에 플랜카드 걸린건 봤었는데.. 그래도 어찌저찌
해결되고 공사 그냥 진행됨
차라리 공공주택이라도 지었으면.. 주변상권 음식점이니 살아났을건데...
가게들 장사안되 망하고 다시 음식점들 들어오고 있긴 한데 그래도 장사는 잘 안됨...



댓글 2
저 행복주택 들어가고 싶은데 주민등록도 분리되어야 하고 너무 복잡 ㅠㅠ 부모가 집있는데 집있는 상태에서 같이 살면서는 죽어도 못들어가더라고요. 맨날 검색만 하는중 행복주택을 왜 반대하는지 참 이기주의자들
주변아파트 집값 떨어진다고 저기 주변아파트들이 사생활침해 공사로 인해 안전문제 발생 소음 이런 플랜카드 걸고 반대한다!!! 하다가 상업용으로 바뀌니 플랜카드 싹 없어지데요.. 그담에 공사소음으로 플랜카드 걸리는거 같더니 다음에 보니 없어지고 공사는 그대로 하더라구요. 암튼 공공주택 지어졌으면 주변상권 살아났을텐데...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