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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택이라도 지었으면... 상권이라도 살았을텐데...

박원순 시장때 이부지를 행복주택? 청년주택? 암튼 공공주택으로 지으려고 했었음..


그러다 다섯살훈이로 바뀌고 상업용으로 바뀜...


공사 열심히 하더니 지금 1년넘게? 저렇게 막혀있음...


행복주택 짓는다할때는 주변 아파트주민들이 플랜카드 걸고 반대외치던데...


저 건물 지을때는 소음때문에 플랜카드 걸린건 봤었는데.. 그래도 어찌저찌 


해결되고 공사 그냥 진행됨


차라리 공공주택이라도 지었으면.. 주변상권 음식점이니 살아났을건데...


가게들 장사안되 망하고 다시 음식점들 들어오고 있긴 한데 그래도 장사는 잘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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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대파는뚠뚠

저 행복주택 들어가고 싶은데 주민등록도 분리되어야 하고 너무 복잡 ㅠㅠ 부모가 집있는데 집있는 상태에서 같이 살면서는 죽어도 못들어가더라고요. 맨날 검색만 하는중 행복주택을 왜 반대하는지 참 이기주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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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다짐

주변아파트 집값 떨어진다고 저기 주변아파트들이 사생활침해 공사로 인해 안전문제 발생 소음 이런 플랜카드 걸고 반대한다!!! 하다가 상업용으로 바뀌니 플랜카드 싹 없어지데요.. 그담에 공사소음으로 플랜카드 걸리는거 같더니 다음에 보니 없어지고 공사는 그대로 하더라구요. 암튼 공공주택 지어졌으면 주변상권 살아났을텐데...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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