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태나114일 전사진으로 판단하건데 고양이는 자기 머리가 튀어나와 있는 구멍의 남남서쪽에 위치한 구멍으로 솟아 있는 작물의 잎과 줄기를 밀고 들어가서 정확히 직선 방향으로 꼬리를 제외한 자기 몸길이의 1 ~ 1.5배 가량을 이동하여 원래 들어갔던 구멍의 북북동쪽에서 식물이 멀칭비닐을 뚫고 나간 구멍에서 비치는 햇빛을 감지하고 머리를 내밀었다가 따사로운 햇살에 눈이 부셔 눈을 잘 뜨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4댓글
댓글 4
헐ㅋㅋㅋ
얌마!!!!
고양이가 식물이었어.ㅋㅋㅋㅋㅋ
사진으로 판단하건데 고양이는 자기 머리가 튀어나와 있는 구멍의 남남서쪽에 위치한 구멍으로 솟아 있는 작물의 잎과 줄기를 밀고 들어가서 정확히 직선 방향으로 꼬리를 제외한 자기 몸길이의 1 ~ 1.5배 가량을 이동하여 원래 들어갔던 구멍의 북북동쪽에서 식물이 멀칭비닐을 뚫고 나간 구멍에서 비치는 햇빛을 감지하고 머리를 내밀었다가 따사로운 햇살에 눈이 부셔 눈을 잘 뜨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