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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시다 “주적이 누구냐”고 물으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제법 비가 내립니다.

비옷을 챙겨 입고 동네를 걸었습니다.

우산을 쓴 시민분들께 인사드리고,

버스를 기다리시는 분들께도 고개 숙여 인사드렸습니다.


걷다 보니 배가 고파

맛있는 옥수수빵 하나를 사 먹었습니다.

따뜻한 빵 한 조각에 체온도 오르고, 마음에도 힘이 붙었습니다.

오늘도 다양한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지나가시다 “주적이 누구냐”고 물으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북한이지요. 그런데 그래서요?”라고 답하니

차를 몰고 휑하니 떠나셨습니다.

중앙선을 넘어 급히 가시는 모습에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나는 파란당이 싫다!”고 외치신 분도 계셨습니다.

그런 말씀도 정치가 들어야 할 시민의 목소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훨씬 더 많은 분들이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셨습니다.

비 오는 길 위에서 만난 그 마음들이

다시 걸을 힘이 되었습니다.

스타벅스 사태를 비롯해

우리 사회 곳곳에는 정치가 풀어내야 할 갈등과 상처가 남아 있습니다.

편 가르기와 혐오가 아니라,

상식과 원칙, 인물과 정책으로 답해야 합니다.

김강 도의원 후보님과 저 전홍표,

차근차근 풀어가겠습니다.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옳고 그름이 지역과 진영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말씀처럼

“광주에서 콩이면 부산에서도 콩이고,

대구에서도 콩인”

그런 상식의 정치,

인물과 정책으로 국민에게 봉사하는 새로운 정치를

마산에서부터 실천하겠습니다.

비 오는 날에도 멈추지 않겠습니다.

김강과 전홍표에게 힘을 모아주십시오.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김강 #전홍표 #최강합포구

#마산합포구 #월영동 #문화동 #반월중앙동 #완월동

#더불어민주당 #김강도의원후보 #전홍표시의원후보

#상식의정치 #정책선거 #인물선거

#다시강한마산 #성과로보답하겠습니다 #홍표에게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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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황금검

빨갱이 빨갱이... 이딴소리 하는 놈들 참으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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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롯불

빨간당은 국민의 주적이라 생각합니다 해방이후 정권유지를 위해서 국민을 죽이기만 한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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