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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범죄

트럼프, 결국 민간인 공격 감행…“50도 폭염에 2만 명 식수 끊은 전쟁범죄” 

미군의 공습으로 이란 남부 지역의 식수 저장고가 파괴되면서 수만 명의 식수 공급이 끊어졌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란 관영매체 프레스TV는 10일(현지시간) 당국 발표를 인용해 “이날 미군 공습으로 호르모즈간주(州) 시리크의 쿠헤스탁과 베마니 지역 주변 10개 마을에 대한 식수 공급이 중단됐다”고 전했다.

이란이슬람공화국방송(IRIB)도 엑스를 통해 미군의 공격으로 담수화 공장과 식수 탱크가 파괴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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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일찍은수구

트럼프에 항의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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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ise77

임금님은 왜 입꾹이죠? 이번에 뻐꾸기 남구기 기사회생 돌아와서 입꾸기 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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