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학살자들의 시대가 가고, 이제 '세련된 보수'를 자처하며 등장했던 두 인물을 마주할 차례다.
한 명은 나라 곳간을 제 회사 금고처럼 썼고, 다른 한 명은 국민이 위임한 권력을 동네 아줌마한테 통째로 넘겼다.
매국좀비들아, 니들이 말하는 '유능한 보수'의 결과가 이거냐?
1. 이명박(MB): "국가를 주식회사 MB로 경영한 장사꾼"
보수는 '공익'을 우선해야 하거늘, MB에게 국가는 그저 돈벌이 수단이었다.
4대강 살리기? 4대강 죽이기!: 수십조 원의 혈세를 강바닥에 처박았다.
결과는 '녹조 라떼'와 생태계 파괴뿐이었다.
그 막대한 예산이 결국 누구의 주머니(건설사 비자금)로 흘러갔는지 우리는 똑똑히 기억한다.
BBK와 다스(DAS): "다스는 누구 겁니까?"라는 질문에 온 국민이 답을 알 때까지 그는 거짓말로 일관했다.
대통령이라는 자가 뒤로는 차명 계좌를 관리하고 뇌물을 챙기는 전형적인 '잡범' 수준의 행태를 보여주었다.
자원외교 사기극: 수조 원을 해외 광산에 쏟아붓고 회수율은 0%에 가까운 처참한 성적을 냈다.
이건 경영이 아니라 '국가 자산 횡령'이다.
2. 박근혜: "수첩 뒤에 숨어 나라를 복덕방에 맡긴 무능의 극치"
'원칙과 신뢰'를 내세웠던 그녀의 실체는 '무지와 불통'이었다.
세월호 7시간: 아이들이 차가운 바다에 잠길 때, 국가 통수권자는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아직도 명확히 밝히지 못한다.
보수의 핵심인 '책임'을 가장 잔인하게 저버린 순간이다.
비선 실세 최순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은 박근혜였는데, 정작 국정은 강남 복덕방 아줌마 최순실의 손끝에서 움직였다.
연설문 수정부터 장관 임명까지, 국가 시스템을 사유화한 이 '국정농단'은 대한민국 보수의 품격을 바닥으로 처박았다.
블랙리스트와 입틀막: 본인들 입맛에 안 맞는 예술가들을 탄압하며 자유민주주의라는 보수의 가치를 스스로 부정했다.
이명박·박근혜 국가 헌신도 점수 (100점 만점 기준)
| 평가 항목 | 배점 | MB 점수 | 박근혜 점수 | 사유 |
| 청렴도 및 공익성 | 25 | -100 | -50 | MB: 국가 예산 사유화 / 박: 국정농단 조조 |
| 위기 대처 및 책임 | 25 | 10 | -200 | 박: 세월호 참사 당시 국가 부재 (최악) |
| 국가 경제 기여 | 25 | -50 | -20 | MB: 4대강/자원외교 혈세 낭비 |
| 민주주의 수호 | 25 | -80 | -100 | 국정원 댓글 공작 및 문화계 블랙리스트 |
| 최종 합계 | 100 | -220 | -370 | 보수의 가치를 돈과 무능으로 치환함 |
최종 결론: 국가 헌신도 [MB: -220점 / 박: -370점]
이명박은 국가를 '돈벌이 수단'으로 봤고, 박근혜는 국가를 '상속받은 영지'로 착각했다.
두 사람 모두 보수가 그토록 강조하는 '법치'와 '국가적 책임'을 헌신짝처럼 내팽개쳤다.
"보수는 부패해도 유능하다?" 이 말처럼 병신 같은 소리도 없다.
이들은 부패했을 뿐만 아니라, 국가의 시스템 자체를 망가뜨린 무능의 표본들이다.
매국좀비들아, 아직도 이들이 그립냐? 니들 수준이 딱 그 정도인 거다.
글을 쓰다보니 감정이 점점더 격해진다 ㅠㅠ
[마지막 편 예고]
최종 단계: "현재진행형 재앙" 보수의 탈을 쓴 검찰 공화국, 윤석열 정권의 행태와 현재 국힘당의 매국적 행보를 총정리해주겠다.
반박하고 싶으면 감성 팔이 하지 말고 팩트로 덤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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