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봉고뜨리 였던가... 그 차가 아직도 현역...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30652?ntype=RANKING
초대하지 않으면 결혼당사자도 지인도 모두가 편합니다. 초대좀 하지 말고 가족행사로 하세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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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하지 않으면 결혼당사자도 지인도 모두가 편합니다. 초대좀 하지 말고 가족행사로 하세요 이제
댓글 3
안친한데 청첩장은 받았다/결혼식에 못(안)간다 = 5만원 평소 사적인 자리에서도 만나는 친한 사이 / 결혼식 간다 = 10~15만원 부모님까지 알정도로 찐친이다 = 30만원 번외 졸업이후 연락 한번 없던 여자동료의 결혼 = 0원 절때 너의 결혼식에 오거나 축의금 보낼 사람이 절때 아니다 헛돈 쓰지마라 적선할 거 아니면
기자가 결혼하나 봄. 안 와도 10만원이상 내라~
가면 10만 스타트.. 안갈사람은 애초에 받지를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