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인거 같은데...
내 기억속 태국 경찰은...
25년전 태국 살때
음주운전하고 가다 걸리면 멀끔하게 쳐다 보고있다가
500바트를 쥐어주면 내가 이돈 받을려고 이시간에 나온줄 아냐라고 하고
500바트를 더 받아서 1000바트를 받고 행복한 표정으로 떠나던 놈들 밖에 기억에 안남아있음
아...내가 운전자는 아니고 운전자는 태국 군부 스타의 아들인 학교 친구였음
우리집은 차사줄 만큼 부자가 아니라
그친구 차 대시보드 안에는 권총이 두자루가 있었지...
댓글 21
코쿤캅~
캅툰캅~
따뜻하다
광고지. 저걸 누가 따라다니면서 찍어.
코쿤캅~
따뜻하다
캅툰캅~
교통단속의 원래 목적이 사고예방이란걸 제대로 보여주네요
광고지. 저걸 누가 따라다니면서 찍어.
내용은 좋긴한데 두명이서 작정하고 촬영한 것 같은데?
딱 한 번 쓴 헬멧 팝니다 네고 사절
이런 경찰이 많아져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런 경찰도 있네요 훈훈하네요
졸라 멋지네 !!!!
낭만 터지네 근디 초록이네 걘 핑쿠를 더 좋아하는디ㅡㅡ
역시 광고계의 황태자 태국
5만원입니다~~ 카드로하실건가요?
다음날 또 다른 아이를 태우고 등장하는데 ....
이게 선진국이다..........
싸와라이캅?
엄마: 이것 봐, 이렇게 하면 공짜헬멧이 생긴다니까?
이런건 배웁시다~
광고의 나라 태국입니다
콥쿤~~~
태국인거 같은데... 내 기억속 태국 경찰은... 25년전 태국 살때 음주운전하고 가다 걸리면 멀끔하게 쳐다 보고있다가 500바트를 쥐어주면 내가 이돈 받을려고 이시간에 나온줄 아냐라고 하고 500바트를 더 받아서 1000바트를 받고 행복한 표정으로 떠나던 놈들 밖에 기억에 안남아있음 아...내가 운전자는 아니고 운전자는 태국 군부 스타의 아들인 학교 친구였음 우리집은 차사줄 만큼 부자가 아니라 그친구 차 대시보드 안에는 권총이 두자루가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