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조업으로 크게 성장한 이유[3]
외출 하는데 에어콘을 끄라고 했더니
돌아와서 온도 낮출려면 전기세가 더 나온다고 하는데...
와 이걸 도대체 어떻게 ??? 이런 상태면 어떤 설명도 먹히지 않겠죠?
추가 상황은
인버터 아니고 일반 에어콘입니다. 외출시간도 3시간 이상 이었습니다.
외출 하는데 에어콘을 끄라고 했더니
돌아와서 온도 낮출려면 전기세가 더 나온다고 하는데...
와 이걸 도대체 어떻게 ??? 이런 상태면 어떤 설명도 먹히지 않겠죠?
추가 상황은
인버터 아니고 일반 에어콘입니다. 외출시간도 3시간 이상 이었습니다.
댓글 3
일반 에어컨과 인버터 에어컨의 차이를 아셔야 합니다. 일반 에어컨은 최대 전력 풀 가동으로 온도를 유지하지만 인버터 에어컨은 설정 온도 도달 시 컴프레셔 작동을 최소한의 전력으로 켜고 끄며 온도를 유지하게 됩니다. 둘 다 전력을 먹는 하마는 맞아요. 꺼버리는 0kw를 이길 수 있는 에어컨은 없어요. 짧은 외출 1~2시간 정도면 인버터 에어컨 인 경우 최소 전력으로 온도를 유지할 수 있어서 켜고 외출 하는게 그나마 전력을 덜 소모 합니다. 만약 끄고 외출 후 1~2시간 후 다시 켜게 되면 설정 온도까지는 최대 전력을 사용하게 되기에 인버터는 끄고 외출 하는게 의미가 없게 됩니다. 일반 에어컨은 외출 시 무조건 끄고, 인버터는 짧은 외출 시에는 켜 놓고 나가라는 말이 그래서 그런겁니다.
인터버는 끄지 말고, 온도를 올리세요 28도나 27도로 그리고 외출
설명이 안먹히면 인버터에어컨으로 바꾸세요 멀리보면 이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