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꼬추 복원 865만원

알몸 조각상 '중요 부위' 만지려다 "뚝"...사고친 예비신부, 복원비 865만원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결혼을 앞둔 여성이 이탈리아 피렌체에 있는 나체의 넵튠 조각상을 만지려다 문화재 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외신에 따르면 최근 피렌체 시뇨리아 광장에서 28세 여성 관광객이 넵튠 분수 난간을 넘어 조각상 위로 올라가다 근처에 있던 경찰에 체포됐다.

6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2

메이드인아메리카

없으면 못사나보네

0
춘향이승모근

결혼을 앞둔 남성은 자괴감 들겠다

0

항공/해운/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