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유가격이 사상최고가를 찍었는데 이재명은 뭐하냐!!!!!!!!!!!!!!!!!![3]
알몸 조각상 '중요 부위' 만지려다 "뚝"...사고친 예비신부, 복원비 86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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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여성이 이탈리아 피렌체에 있는 나체의 넵튠 조각상을 만지려다 문화재 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외신에 따르면 최근 피렌체 시뇨리아 광장에서 28세 여성 관광객이 넵튠 분수 난간을 넘어 조각상 위로 올라가다 근처에 있던 경찰에 체포됐다.


댓글 2
없으면 못사나보네
결혼을 앞둔 남성은 자괴감 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