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탑부남이117일 전@형민빠 아. 감사합니다. 옛날엔 타워기사 간식도 올려줘야하고 육개장컵라면에 뜨거운물 넣고 비닐봉다리를 갈고리에 걸어주곤했죠. 치사하고 드러워서 갖은 핀잔은 덤. 오른손 들고 손목을 돌리면서 1단마개, 2단,3단마개 감사합니다. 했었어요 ㅎ 근대 아직도 트로리 밖으로 안으로 그러나요? ㅎㅎ 전직 포크레인(280) 기사 출신이라 옛날생각이 많이 나네요. 현장이 딱 내스타일..ㅋ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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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만큼 보이는 법이죠
아는만큼 보이는 법이죠
96년부터 현장 근무하고 있습니다 참 익숙한 풍경 입니다
과정에서만 볼수 있는 풍경이네요.
96년 김포 풍무동 월드아파트현장에서 철근가공할때가 생각되네요. 아직도 타워크레인 신호할때 마개 마개 스라개 스라개 좌스윙 우스윙하나요? ㅎ
아뇨.. 올리기, 내리기 라고 합니다 좌스윙 우스윙은 같아요~~~
@형민빠 아. 감사합니다. 옛날엔 타워기사 간식도 올려줘야하고 육개장컵라면에 뜨거운물 넣고 비닐봉다리를 갈고리에 걸어주곤했죠. 치사하고 드러워서 갖은 핀잔은 덤. 오른손 들고 손목을 돌리면서 1단마개, 2단,3단마개 감사합니다. 했었어요 ㅎ 근대 아직도 트로리 밖으로 안으로 그러나요? ㅎㅎ 전직 포크레인(280) 기사 출신이라 옛날생각이 많이 나네요. 현장이 딱 내스타일..ㅋ
고생하신 선배님들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