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기죽이지마라[7]










5시부터 한시간동안 텃밭하고 마당앞에 예초기로 잡초 싹 밀었네요
날도 3번 갈정도로 엄청 억세네유 ㅜㅜ
덕분에 지금 팔이 안 들린다는..
오늘은 삼겹보다는 광어회에 소맥으로 마무리 해야 겠네요
상추랑 겨자채는 손수 심은거라 더 아삭아삭 하니 맛있네요










5시부터 한시간동안 텃밭하고 마당앞에 예초기로 잡초 싹 밀었네요
날도 3번 갈정도로 엄청 억세네유 ㅜㅜ
덕분에 지금 팔이 안 들린다는..
오늘은 삼겹보다는 광어회에 소맥으로 마무리 해야 겠네요
상추랑 겨자채는 손수 심은거라 더 아삭아삭 하니 맛있네요
댓글 8
행님 마이드세예
쌩유배리감사 벗아이캔
로날도 @@;
예토전생으로 읽은... 이넘에 노안...쿨럭...
풀과의 전쟁...
예초기는 배터리로 하면 가벼운데 힘이 많이 딸리나요?
충전식이 소리도 훨씬 조용하고 손도 덜 떨리고 가벼워요. 돈 안아까움. 10만원대 저가형 말고 좀 쎈거 사면 힘도 충분합니다. 북성공업꺼 40V 짜리 쓰는데 좋아요.
폐계닭을 방목해서 키워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