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를 자꾸 미루고 끊어서 분할로 받고있는데 해결책이 없을까요?[89]

두나라사이의 넘을수 없을 것 같았던 과거사를 뒤로하고
오랫만에 셔틀외교라는 수식어까지 동원되는 한일외교의
최고근접의 호흡의 일치를 보여주네요.
가깝고도 먼나라였던 일본관의 관계는
사실 한국외교의 가장 기본되는 국제정치였습니다.
과거 문재인정부때 일본과의 관계가 틀어져
연쇄적인 국제정치가 어려웠죠.
이재명정부에서는 애증관계였던 한일관계를 매끄럽게 잘 처리한다는 생각이드네요.
관연 준비된 대통령입니다.


댓글 2
이통 지지자 지만 이건 진심 모욕적이네....
어쩔수 없어요 언제까지 " 두만강 푸른물에~" 타령만 하시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