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 솔직히 다줘야지[4]
행방을 감추고 국내 곳곳을 돌며 약 10년간 도피 생활을 해온 수십억원대 횡령범이 검찰 추적 끝에 검거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수사지원과는 지난 16일 특정경제범죄법 위반(횡령)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박모 씨를 검거했다.
박 씨는 2006년 3∼6월 자신이 대표로 있던 기업에 대한 매입 주금(주식 대금)으로 입금된 106억 원 가운데 93억 2,000여만 원을 임의로 사용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이하 중략)
못잡은 척 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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