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지령 혐의 민노총 간부2인 무죄[1]
사건터지고 꼬리짜른 후 시간때우면서
잠잠해질때까지 잠수타는게
용지니 꼼수인거 같은데..
갑자기 일베충들 들고 일어나
불난 스타뻑뀨에 가스통에 휘발유 던지고
잘타라고 선풍기 틀고 있네...
그동안 일베충들이 회장형으로 모시니까
용지니 어깨뽕들어가서 노빠꾸타령 했는데
이제와서 직접 나와 고개 숙이면
일베충들조차 손가락질할까봐
바퀴벌레마냥 숨어있네..
예상을 해보면 조만간 명희씨 등장해서
강제적으로 용지니 짜를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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