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에 3300만원 받고 징역을 벌금으로 깎아준 판사…[24]
어린 시절 친구, 학교 다닐 때 친구
정말 친하고 도움도 많이 받고 했던 친구들인데
살다보니, 친구들이 도움을 청하는데
어려서는 제가 친구들 도움을 많이 받았고
지금은 좀 나은 형편이라서 친구들이 도와달라 하는데
몇몇은 불법인 도움을 요청하는 거예요.
걸리면 제 일이 아예 망가져 버리는데,
당연히 거절했죠.
그런데, 그 이후로 연락이 아예 끊어졌네요.
앞으로도 안 보고 살아야 하는건지,
한 번 연락해 봐야 하는 건지
요 며칠새 계속 생각이 드네요.


댓글 23
불법적인 일을 해달라는 친구는 친구가 아닙니다. 이번기회에 인간관계 정리하셔요
친구와 돈을 한꺼번에 잃느냐 아니면 친구만 잃고 돈은 지키느냐 두가지 중에서 한개를 선택해야 됩니다. 친구를 지키고 돈도 지키는 선택지는 없습니다.
다시 만나면 전처럼 편히 만날 수 있을까요? 전 어렵다 생각합니다. 기다려보시면... 연락이 오지 않을까요 지금 연락 하신다면... 친구분은..형님을 쉽게 생각하실거 같습니다.
찐친은 그런부탁안하쥬,
다시 만나면 전처럼 편히 만날 수 있을까요? 전 어렵다 생각합니다. 기다려보시면... 연락이 오지 않을까요 지금 연락 하신다면... 친구분은..형님을 쉽게 생각하실거 같습니다.
친구와 돈을 한꺼번에 잃느냐 아니면 친구만 잃고 돈은 지키느냐 두가지 중에서 한개를 선택해야 됩니다. 친구를 지키고 돈도 지키는 선택지는 없습니다.
돈은 좀 잃을 수 있는데, 이게 불법을 해달라는 요구라서, 안 하길 잘한거겠죠?
불법적인 일을 해달라는 친구는 친구가 아닙니다. 이번기회에 인간관계 정리하셔요
이미 연락 안한지 수년이 넘었어요. 그냥 나이 먹으니 거절한게 미안하기도 하고, 한편 범죄자가 될 수는 없으니까 어쩔 수 없다 싶기도 하고요.
긁어 부스럼 만든다고 하잖아요 어딘가에서 각자 잘 살면 되는겁니다
찐친은 그런부탁안하쥬,
본인뿐 아니라 집에 있는 나의 가족들에게까지 피해가 갈 수 있는 일을 제시하거나 도움을 요청하는 건 친구가 아니죠. 친구끼리는 돈거래 없어야 합니다. 돈을 빌려줘도 안받아도 될 수 있는 금액까지만
찐친은 그런 부탁 안하쥬 (2)
돈거래는 가족들끼리도 하지 말래잖아요 불법을 저지르는데 도와 달라는 친구가 과연 친구가 맞을까요
진정 친구로 남고 싶으시다면 영치금이나 면회 정도가 좋을 겁니다. 기다리다 보면 잡혀 갓다는 소식이 들려 올거에요.
인연이 아닌걸 잡으려 애쓰지 마시길.. 안보고 살면 됩니다. 중요한건 현재 입니다.
과거에 도움 많이 받으셨으면 친구한테 연락해서 술이라도 한잔 사시는건?
불법적인 일을 도와 달라는 친구?? 그게 친굽니까??
불법은 도와주는게 아니고 공범되는거 아닌가요? 어쩔수없이 도와줄수가 없을듯합니다.
네 공범 되는 부탁이었어요.
친구 그거 별거 없습니다....그리고 친구끼리는 원래 돈거래 안하는겁니다....진짜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하면 돈 못받는다 생각하고 내가 능력되는 한도내에서 빌려주세요...그리고 다 시절인연입니다. 그당시 내가 어릴때 서로 필요로 해서 맺어진 인연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살다보니 그렇더군요..내가 잘못 살아왔을수도 있지만, 그게 인생인것을.
자동으로 떨어져 나가 다행입니다. 아무리 예전에 도움을 받았다고 해도 불법적인 일을 도움 받은 건 아니잖아요?
그런 거 아닐 때 도움을 주시면 되지요^^
친구는 당신에게 해가 되는 부탁을 하지 않아요.
이미 친구는 님을 사용해서 계획을 다 짜놓고 님 담글생각계획 모든것이 끝난상태입니다 ㅋㅋㅋㅋㅋ 나중에 공소장보면 주범은 당연히 님일것이고 친구는 이미 돈다챙기고 집유정도로 빠져나가고 님은 교도소행이겠죠 ㅎㅎㅎㅎ아주 흔한일입니다 친구는 친구에게 불법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ㅎㅎ
오래됐다고 친구라고 생각하는게 잘못됐죠...
이용해먹는겁니다...어릴때랑 많이 변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