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중진국의 함정을 극복한 자금줄이 중국이었죠

출근해서 튀김기 기름교체하고
소스한가지 만들고
6개월째 밥드시는 손님 배달해주고
육만이천원 벌고는
이분들 저희집 아니면 식사하시기가 어려워서ㅜㅜ
그리고는 이거 먹으러 왔어요
왜 보리밥이 그렇게 먹고싶은건지ㅜㅜ
닭칼국수 나오기전에 고추장에 보리밥은
진짜 꿀맛이예요
오늘 마트가서 장보고
장렬히 퇴근예정입니다
간만에 이불빨래좀 하려구요
횽님들~ 맛점하세요^^

출근해서 튀김기 기름교체하고
소스한가지 만들고
6개월째 밥드시는 손님 배달해주고
육만이천원 벌고는
이분들 저희집 아니면 식사하시기가 어려워서ㅜㅜ
그리고는 이거 먹으러 왔어요
왜 보리밥이 그렇게 먹고싶은건지ㅜㅜ
닭칼국수 나오기전에 고추장에 보리밥은
진짜 꿀맛이예요
오늘 마트가서 장보고
장렬히 퇴근예정입니다
간만에 이불빨래좀 하려구요
횽님들~ 맛점하세요^^
댓글 21
맛있게드셔유
미남 영자A횽님도 맛점하세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꽁~
우왕 김치 겁나 마싯겟당*_*
보기보다 김치가 슬퍼요ㅜㅜ
오늘 휴무일이라고 하지 않으셨나요? 세상에나 마음씨도 곱네요.
뭐 돈받고 하는건데요ㅎㅎ
마이드셔요 행님
횽님도 맛점이요~
꽁보리가 꽁보리는 먹는 자닌함이란... 하악
잔인하긴 한데 맛있어요ㅜㅜ
너무 양이 적은거 아닙니꽈
닥칼국수 곧 나온데영><
닭칼국수 반 보리밥 반이면 딱맞아오ㅎㅎ
제겐 고문과도 같은 글임니당
저녁에 맛있는거 드셔요~
보리밥 그켬 +_+;
행복하고 소박하게 삶을 즐기시는 분이군요 존경합니다 ~
암요... 먹고 싶은건 먹어야죠.... 참으면 병 생깁니다.ㅎ
와!맛있겠어요. 이불 빨래하기 참 좋은 날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