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알118일 전징역과 더불어..저런 흉악범들은 디지기 일보직전까지..하루도 빠짐없이 노역을 시키길 바란다. 힘들게 일해본적없는 저런 싸이코들이 다시는 찬란하게 빛날수 있었던 새싹에. 해가 될수없게.0댓글
댓글 26
머하러 숨쉬게하냐 제발 사형제 부활시켜서 집행해라
왜 죄도없는 애를 죽여 개가튼놈 제발 사형좀 시키자
태형으로 계속 때려서 죽게 만들어안지 주기적으로 때려서 죽게
유성에서 시알리스 2알먹던 놈이랑 관상이 비슷하네.
머하러 숨쉬게하냐 제발 사형제 부활시켜서 집행해라
캬악~퉤!
왜 죄도없는 애를 죽여 개가튼놈 제발 사형좀 시키자
태형으로 계속 때려서 죽게 만들어안지 주기적으로 때려서 죽게
2002년생 ㅎㄷㄷ
02년생 맞아요 ?
어휴 머가 잘생겼다는거야
사형
소영이하고 잘 어울리겠네
유성에서 시알리스 2알먹던 놈이랑 관상이 비슷하네.
눈까리가 벌써 돌아있네 길에서 때려 처직이고 싶네
꽃같은 나이 23살에 참나.... 생각이라는걸 왜 안하지??? 진짜 사형이라는 제도가 없어서 그런거냐?
깜빵에서 건강식을 줄게아니고 안죽을 만큼만 제공해야한다. 빵에 가서 몸관리 한다는 말이 다시는 나오지 않게,,,,
눈에 살기가 있네
사람을 죽였으면 본인도 죽을 각오를 해야죠..
저런 것이 변호사동원하여 욕하는 사람 고발하고 있던데... 검새들은 저런 것을 욕좀했다고 기소하냐?
인간의 탈을 쓴 괴물이 맞다.사형제도 부활해라 제발
에혀
할 말 이 없 다.. 가여운 학생만 아타까울뿐...
징역과 더불어..저런 흉악범들은 디지기 일보직전까지..하루도 빠짐없이 노역을 시키길 바란다. 힘들게 일해본적없는 저런 싸이코들이 다시는 찬란하게 빛날수 있었던 새싹에. 해가 될수없게.
죽고 싶다는데 즉결 처형으로...
공개처형하자...
아 진짜 찢어발기고싶다.법이 없다면 정말 사지를 다 찢어버렸을텐데.
팔다리눈알두개 제거하고 풀어줘라.
눈에는 눈 이에는 이지. 똑같이 죽여. 대신 더 고통스럽게.
멀절하게 생겨서 왜 그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