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이 생각하는 \"평범한 40대의 삶\"[4]

예전에 여직원이랑 얘기하다가 여군, 여경 왜 좋아하냐고 물어봤습니다. 답변이 "강함에 대한 동경" 때문이라네요.
근데 대화해보니 이 친구가 착각하는 게 하나 있습니다. 본인이 말하는 '강함'이 실전 근육이나 현장 대응력이 아니라, 남들 위에서 군림하고 지시하는 '완장질'을 강함이라고 믿더군요
현실은 체력 논란에 현장 기피로 말이 많은데, 정작 본인들은 제복 입고 가오 잡는 판타지에만 빠져있는 느낌입니다.
동경하는 이유가 딱 초~중학생정도의 사고방식에 멈춰있는듯...
삐용삐용 와 경찰아저씨 엄청 멋있다 딱 이수준?
고생하는 현장직분들 생각은 안 하고, 책임 없는 권위만 누리고 싶어 하는 모습 보니 할말하않이라 걍 웃으면서
00씨는 여군여경 했으면 고생 많이 했겠네요라고 말하니못알아듣드만요...
ㄹㅇ안한게 천만다행...


댓글 6
여군 체력기준을 남군과 동일하게 적용해라. 그중 남군 체력기준에 준하는 인원만 군인으로써 자격이 있는것
현장직에 근무하면서 남경뒤로 빠지는 여경은 뭔 지... 남자직원이 두명을 감당해야하는 급작스러은 시츄에이쎤
여군 체력기준을 남군과 동일하게 적용해라. 그중 남군 체력기준에 준하는 인원만 군인으로써 자격이 있는것
각 보직별로 남녀 정원 편성하고 그에 맞게 선발하는것을 추천
현장직에 근무하면서 남경뒤로 빠지는 여경은 뭔 지... 남자직원이 두명을 감당해야하는 급작스러은 시츄에이쎤
여교도관은 인정, 여자사동엔 여교도관만 들어갈수있어서 여경 여군과는 달리 여수용자가 지랄하면 여교도관끼리 알아서 몸빵해야함
삭제된 댓글입니다.
정답, 때론 매가 직관적이고 신속한 설득 or 대화수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