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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시 늘고 있는 인신매매 (MZ 조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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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공식 통계 인신매매 피해자 상황

 

 

2023년: 3명

2024년: 12명

2025년: 42명

2026년 3월 기준:  13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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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인신매매와 닮아있는

MZ 조폭 인신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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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에는 취업을 미끼로 여성들을 

섬이나 유흥업소에 팔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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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MZ 조폭들은 연예인 활동, 취업, 유학을 

빌미로  노동력을 착취하거나 성착취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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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인신매매를 벌이고

있는 MZ 조폭들의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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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 유흥업소나 인신매매 조직들은 

지역 경찰에게 정기적으로 뇌물을 주며 이른바 

뒷배를 봐달라고 부탁했고, 경찰들은 이를 받아

 챙기며 단속 정보를 미리 흘려주거나 피해자의

 신고를 묵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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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엔 강력 범죄를 해결하는 실적에만 

급급했고, 인신매매 피해자의 목소리를 

개인적인 채무 문제나 가출 사건으로 치부하며 

수사 자체를 덮어버리는 분위기였다.

 

이런  경찰과 공무원들의 방임이 결국 

인신매매를 활개치게 만든 원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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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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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초보안전운전

본보기로몇놈잡아다문신껍데기를벗겨버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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