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우5개 (제주월동무라 자그마한거) 사이다 설탕 소금
절여둔거 슬슬 씻어헹궈 물기뺀거
무시를 오래 두었더니 단맛이 다 빠져 올리고당추가
새우젓,까나리,멸치액젓+생강+마늘+ 고춧가루
전갱이는 밀가루+카레가루 봉다리속서 셔킷해
좁은집 온천지에 냄새를 풍김니다
(울 촌 창고집에 주인네도 밥 안해먹고 우리집만 밥해
먹으니 늘 미안하단 느낌 민폐란 느낌을 받고있지요)
온천지
여기저기 고장이 엄한데서 납니다
(대장암의심,눈도 상이 이상하게 맺히고 눈앞에 벌레가 꼬이고
걷다가 종종 넘어지니 이거뗌 허리가 아픈가
사실 또 보행중 넘어져 양 무릅을 인도에 그대로 꿇어앉듯
이 넘어졌는데 양쪽 무릅 다 까져 피가 철철났다만
이것뗌 허리가 아픈지 인파들이 많은곳이라
아픈것도 느낄새없이 쪽팔리던지)
그래도
싸나이 가빠가 있지
오늘도 꾿꾿하게 샷다 올렸습니다
(어이 정주해 그래 니 말마따나 병신이 폰봅하지말고
운동하면 살빠지고 낫는다고 덕담어린 충고로 악담
했지 병신같은 몸뗑이 손가락봅질하지말고 운동하라고
처방약뗌 살찌고 신경이 탈수초화 되어 내 마음은
뛰고 싶은데 못 뛰어 그렇다
그래도 내할일은 다 하고 나라에 작지만 직접세도 내고
고용도 창출해 월급도 따박따박 잘주고 있다 ㅡㅡㅡ)


댓글 3
아프지 마세요~~~~ 그나저나...깍뚜기는 하앜.....
금마 고마 신경쓰레이 차단해뿌라 고등어를 칸터키식으로 잘 튀꾸벘네~~
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freeb/3403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