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스트레이트 보니 요즘 애들 정말 잔인하네요

MBC 스트레이트에 촉법소년 하향문제를 거론했는데 가해사실을 보면 부모님의 성기사진을 


찍어오라는 협박도 있었고 유도기술을 쓰고 기절시킨다음 항문에다가 막대기를 쑤신 애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촉법소년을 최소한 9세까지 낮추어야 할것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처벌보다 


교화인데 그런 사고방식 가진 애들 본성 쉽게 안바뀝니다. 형벌을 엄하게 무섭게


해야할것같습니다. 엄격한 신상필벌을 하고 일벌백계해야 할 필요를 느낍니다. 어린애도 죄를 


지으면 무겁게 다스린다 그리고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은 본보기로 보여 다시는 이런 짓을 


하는 사람들이 없게 만들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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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고속1차로정속금지BEST

저런 새끼들 부모는 뭐하는 인간인지 모르겟네요 지작식 간수좀 하고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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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1차로정속금지

저런 새끼들 부모는 뭐하는 인간인지 모르겟네요 지작식 간수좀 하고 살아야지

7
닉넴임

9살도 많아요 평균적으로 걷고 말할 수 있는 나이까지만 적용하면 될 듯

0
스웨이드킴

촉법을 아예 없애야함 그리고 부모도 같이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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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넹이

유치원까지만 인정합시다. 요즘 초딩도 제정신 아닌 애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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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준비생

부모부터 조져놔야 저런에들이 줄어들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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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부엌

촉법은 감형이 아닌 가중처벌을 줘야함 성인형량 대비해서 대여섯배정도는 때려야지 싹수가 노란 것들은 세상과의 분리가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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