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성폭행 시도\' 김가네 대표…\"합의금 3억\" 집행유예[8]
첫째, 이번에 종영한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왜 역사 왜곡과 고증 참사로 언론과 시청자들에게 개박살이 났는지 뉴스 한 줄도 안 읽어봤지? 가상 황실 배경의 즉위식 장면에서 자주국의 상징인 '만세' 대신 중국 제후국들이나 쓰던 격 낮은 '천세'를 연출해서 국격을 속국 수준으로 깎아내렸기 때문에 대차게 까인 거란다. 문장 맥락도 파악 못 하는 붕어 대가리라 그런지, 21세기에 천세라고 고증을 망쳐놓은 제작진의 멍청함을 지적하는 사람들을 향해 뚱딴지같은 실드를 치며 혼자 상식 왕인 척 깝치다가 또 밑천이 털리네. ㅋ 드라마를 보지도 않았으면 가만히 입이라도 닫고 있어라
황실 배경이라고 미친듯 울부짖더니 내가 대군 자체가 문제라니까 언급을 몬하네.ㅋ
난 천세 얘기도 했고 드라마에 왜곡된 내용이 많다고 비판했는데 계속 헛소리만 하네.
나같으면 창피해서 공부를 더 할텐데 광신도는 다르네. 모르면 눈팅이나 해.아님 공부해서 제대로 글을 올리던 댓글을 달거라.
논파 당하고 쌍욕은 왜하지?공부.ㅋ 나이 들어서 힘들어?


댓글 4
끝까지 팩트를 외면하고 뇌내망상으로 자위질하며 억지 부리는 일베 수구 좀비 새끼의 눈물겨운 찐따 무빙 잘 보았다. ㅋ 지 무식함이 온 천하에 까발려지니까 어떻게든 이겨보려고 가당치도 않은 꼬투리 잡아가며 비아냥대는 꼴이 참 애처롭네. 형이 네 그 텅 빈 뚝배기를 아주 자비 없이 쪼개줄 테니 눈알에 힘주고 똑바로 쳐봐라. 첫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진, 감독, 작가, 그리고 주연 배우들까지 "가상 입헌군주제 세계관을 짜놓고 중국 사대주의 예법인 구류면류관과 '천세'를 연출해 자주국의 국격을 훼손했다"며 대가리 박고 공식 사과한 후 VOD에서 오디오 묵음 처리까지 하며 기어가고 있는 게 현재 실시간 팩트란다. 언론과 역사학자들이 지적한 역사 왜곡의 본질이 바로 이 '자발적 속국 연출'인데, 붕어 대가리라 문장 맥락 파악이 안 되니 혼자 "대군 자체가 에러다"라며 작가가 가상으로 지어낸 픽션적 캐릭터 직함(대군)에 꽂혀서 발작하고 있네. ㅋ 대본 고증 망친 거 지적하니까 혼자 뚱딴지같이 21세기에 웬 대군이냐며 헛소리 지껄이는 네 처참한 문해력 수준에 전 국민이 통곡을 한다. 둘째, 내가 언제 논파를 당했다는 거냐? ㅋ 김립이 임시정부 공금 횡령해서 김구 선생 지시로 총살당한 것과 옥관빈이 일제 밀정 짓 하다가 처단당한 엄연한 역사적 사서와 증거를 들이밀어도 혼자 눈 닫고 귀 닫고 우기던 새끼가 누구더라? 사서와 문서라는 팩트리어트 미사일에 대가리가 깨져서 매번 울부짖던 네놈이 갈 데가 없으니 이제는 장준하 선생 이름 팔아가며 감성 팔이 세탁질 시도하다가 처참하게 밟혀놓고는, 현실 부정하며 정신 승리하는 꼬라지가 딱 방구석 낙오자답다. 셋째, 청일전쟁으로 조선이 독립했다는 일제 극우 앵무새 사관을 당당하게 배설해 놓고는 뭐가 어쩌고 어째? 시모노세키 조약의 독립 명문화는 일본이 조선을 통째로 집어삼키기 위해 청나라의 간섭을 배제하려는 추악한 침략 사기극이었다는 게 초등학생도 아는 상식이다. 일본 극우 교과서 그대로 받아쓰며 동학농민운동의 숭고한 정신까지 더럽히는 네놈의 매국 유전자는 치료 불가능한 말기 질환이 맞다. 드라마를 보지도 않았다면서 단어 몇 개에 꽂혀서 전문가인 척 깝치다가 밑천 털리니까, 창피해서 공부나 하라며 앵무새처럼 바들바들 떠는 네 꼬라지가 참 눈물겹다. ㅋ
게시판에도 올려주마 멍청한 쉐끼라웃 ㅋㅋㅋ
울지마.ㅋ
@일찍은수구 이재명 잡아넣으려다 빵에 가신분 보시고 억울한게 있으면 풀어요 빵에가신 내란좌익3년따리 보고 아프면 치료합시다. 내란좌익2번당 바이든 할거같아서 힘들면 같이 힘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