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의 스무고개[21]
강남 경찰서는 버닝썬 사태 이후 '특별 인사 관리 구역'으로 지정되어 감시받아 왔음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 내부 비리가 잇따라 터졌습니다 .
강남경찰서 간부가 금품을 받고 사건을 무마하려 했다는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는 중이기도 합니다 .
이에 강남경찰서는 팀장급 11명 이상을 교체하고 외부 수사 경력자를 수혈하는 등
사실상 수사 계통을 대대적인 인적 쇄신하여 '물갈이'에 나섰습니다 .


댓글 7
버닝썬,강남서 최용준 형사 의문의 죽음! 썩을데로 썩은 강남서! 이잼의 지시일까^^ 강남서 견찰들 전수 조사+수사 하면 90%는 구속 된다에 썩려리 부랄 건다!
바톤터치 하는겨?
버닝썬,강남서 최용준 형사 의문의 죽음! 썩을데로 썩은 강남서! 이잼의 지시일까^^ 강남서 견찰들 전수 조사+수사 하면 90%는 구속 된다에 썩려리 부랄 건다!
처벌이 약해서 큰일이다.
교체가 아니라 조사해서 파면에 감방가야죠
그래도 영화에 주연급으로 등장할걸? 강남경찰서
교체가 아니라 돈받아먹고 수사무마했으면 옷을 벗겨야지
같은것들이.인수인계하고 소개비 뽀찌 떼먹고 신상필벌을.확실히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