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주의) 골프 좀 치나요?[3]
강남 경찰서는 버닝썬 사태 이후 '특별 인사 관리 구역'으로 지정되어 감시받아 왔음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 내부 비리가 잇따라 터졌습니다 .
강남경찰서 간부가 금품을 받고 사건을 무마하려 했다는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는 중이기도 합니다 .
이에 강남경찰서는 팀장급 11명 이상을 교체하고 외부 수사 경력자를 수혈하는 등
사실상 수사 계통을 대대적인 인적 쇄신하여 '물갈이'에 나섰습니다 .


댓글 7
경찰의 수사 종결권을 박탈 해야 합니다.
수사1팀에서 수사한 내용으로 이의신청/재수사/재배당 요청하면 수사2팀으로 간다고... 내가 맡던 수사가 옆에 사람이 맡게 되는 방식도 같이 바꿔주새우~ "형 수사 똑바로 했지?" "응~" "잘하자~"
빨리도 한다
아니 버닝썬이 언제 사건인데...
전원 물갈이를 해야지
물갈이가 아니고 예비범죄자들 수사해야지
ㅡㅡ; 수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