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집단 성폭행 가해자들 신상 공개 정보원... 당시 피해자[1]
<사후조정 종료에 대한 삼성전자 입장문입니다>
사후 조정이 종료된 것에 대해
삼성전자는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최악의 상황을 막기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대화를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라도 파업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사후조정에서 막판까지 합의가 이뤄지지 못한 것은
노동조합의 과도한 요구를 그대로 수용할 경우
회사 경영의 기본 원칙이 흔들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노조는
회사가 성과급 규모와 내용 대부분을 수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적자 사업부에도
사회적으로 용납되기 어려운 규모의 보상을 하라는
요구를 굽히지 않았습니다.
이는 '성과 있는 곳에 보상이 있다'는
회사 경영의 기본 원칙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것입니다.
이 원칙을 포기할 경우
저희 회사뿐 아니라 다른 기업과 산업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회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가 조정 또는 노조와의 직접 대화를 통해
마지막까지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입니다.
그동안 노력해 주신 정부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노조도 좀 적당히 하셔야 할 듯...
회사 적자나서 월급 못준다고 하면 수용 할 것도 아니면서..


댓글 25
니들 성과급 줄여서 적자사업부에 나눠줄 생각은 없냐????
반도체 회사가 아니라 종합전자제품 회사라서 적자사업부가 있는 건 당연하지 그게 회사의 기본 고과 방침에서 차별을 두는 이유고 노조 대표가 그런 사업부를 어떻게 품어서 사측과 협의를 해야할지 미리 정했어야 하는데 노동의 개선없는 큰 돈만 바라보고 나오다가 영상에서 본 법원 출석 시에 만남조차 할수 없어서 적자사업부의 노조측에서 직접나와 뭐라 하니 적자 순가락 한 스푼 담았다는 모습만 보이려 한거 같음
파업하면 성과급 없지요 , 주식으로 손해는 좀 보아도 바른 길로 가야지요, 성과급 없이 파업하면서 집에서 쉬면 좋겠다. 이젠 좀 푹 쉬어요 노조분들 일부는 영원히 집에서 쉬었으면 좋겠네.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분하는 것이 인간 아닐까요 .
명분도 없고.. 성과급 못받는 부서들은 노조에서 빠지겠다고 하니.. 그 인원이라도 끌고 가려면.. 노답이다..
반도체 회사가 아니라 종합전자제품 회사라서 적자사업부가 있는 건 당연하지 그게 회사의 기본 고과 방침에서 차별을 두는 이유고 노조 대표가 그런 사업부를 어떻게 품어서 사측과 협의를 해야할지 미리 정했어야 하는데 노동의 개선없는 큰 돈만 바라보고 나오다가 영상에서 본 법원 출석 시에 만남조차 할수 없어서 적자사업부의 노조측에서 직접나와 뭐라 하니 적자 순가락 한 스푼 담았다는 모습만 보이려 한거 같음
처움부터 삼성전자 전체 그리고 협력사등 우리가 남의가~ 차등이 있드라도 해줘 라고 했다면~ 이제와서 못이긴척 하면서 자기들 것 챙기고 저것도 이것도 해줘라고 하니~ 으이그~
명분도 없고.. 성과급 못받는 부서들은 노조에서 빠지겠다고 하니.. 그 인원이라도 끌고 가려면.. 노답이다..
니들 성과급 줄여서 적자사업부에 나눠줄 생각은 없냐????
빙고~~~ 정답입니다!
파업하면 성과급 없지요 , 주식으로 손해는 좀 보아도 바른 길로 가야지요, 성과급 없이 파업하면서 집에서 쉬면 좋겠다. 이젠 좀 푹 쉬어요 노조분들 일부는 영원히 집에서 쉬었으면 좋겠네.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분하는 것이 인간 아닐까요 .
쟤네 대학 출신은 이제 삼성 입사하긴 글렀다
여기서 드는 의문은,, 중노위가 낸 조정안을 사측이 반대를 했다는 것인데... 그 말인즉슨,, 중노위가 저 조항을 그대로 넣었다는건가?! 막판에 노조는 수용했다는걸 보면,, 중노위도 노조편이라고 봐야하나,,,
왜만하면 해줘 라고 했을 가능성 그렇치만 사측은 이것은 기본적원칙에 위배되니~ 그리고 노조는 중노위보다 더 많이 요구 했을 가능성
중노위 노조편 이겠죠... 대한민국 인민은 남녀노소 귀천 및 빈부의 계급이 없다고 하는 곳이니
해도 너무하네. 내가 노조위원장이라면 다시 판 깔고, 과한부분이 많았다. 회사측의 제시안에 따르겠다. 이러고 수습하겠다. 나중을 생각해야지. 빠꾸없이 뭐 어쩌자는건지.
노조는 이제 더 안좋은 조건에서 협상해야 할지도... 어자피 긴급조정권 발동되면 파업은 못함..
시방들 저그들 생사가 걸린것도 아니고 성과급땜시 파업이 말이나 되나?
대기업사측을 지지한다는건 국힘골수분자가 국힘버리고 민주당선거운동을도와주는것보다 어려운데 진심 사측이 꺽이지말고 일할준비된사람 많으니 강단있게 해쳐나가시길ㅡ연봉최저시급으로 일하겠습니다ㅡ진심입니다ㅡ성과급필요없습니다ㅡ제때 급여지급만해주면 내회사다생각하고 열심히 할수있는최선을다해 삼성을위해 일하겠습니다ㅡ 진심입니다ㅡ최저시급연봉에 명절때 참치캔선물세트면 ㅡ혹시 스팸가능하면 그걸로~ ㅡ어떤곳 어떤일이라도 최선을다해 일하겠습니다
긴급조정권 발동하라
저 성과급 달라고 안할테니...삼성에 취업 좀 시켜주세요 ㅎㅎ
파업하면 무보수(성과급 포함)하라..
저녁 때 ’극적협상타결‘ 기사 올라올 듯
파업 한 사람들은 삼성 법무팀을 견딜 수 있을까?
불법파업 노조원들 자르고 내 아들 취직시켜주면 열심히 일 잘할텐데 성실하고 인성도 바르고
슬슬 명분이 사라지기 시작하면.... 노조들도 똥줄이 탈낀데....
여론이 악화되니 노조원들의 반발과 본인의 입장이 난처하니 억지를 부리고 있네요. 메모리사업부는 많이 받고싶은데 그 성과를 나누긴 싫고, 그밖에 사업부를 안챙겨줬다가는 본인이 욕을 먹거나 사업부간 실적에 대한 노조원들의 반발이 심해질테니 그냥 끝까지 노조원을 위해 싸우다가 아웃되는 걸 선택했나보네요. 모든곳에서 장이라는 사람은 본인이 고개를 숙이던, 책임을 지던, 손해를 감당해야 하는데 이건 뭐 책임은 지기싫고, 욕도 먹기 싫고 돈은 받아야 하니... 합의가 안되는거죠. 이재용 회장만 보더라도 회사를 살리려고 본인이 고개 숙이고, 최대한 협조하고 맞춰주려고 저자세를 취하는데... 이건 뭐 위원장이라는 사람은 고개 뻣뻣이 들고 일방적인 요구만 하고 있으니... 진짜 한국에서 사업하는건 힘드네요
사측도 언플 적당히 해라. 갑자기 뭔 대단한 원칙이라고 이럴때만 원칙 타령이냐. 상속세 탈세하려고 국민연금 망쳐먹는것도 경영 원칙이었냐. 바닥뜯고 자료 숨기는게 경영 원칙이었냐.
생산직이 영업이나 연구개발직도 아니면 성과급 주는데로 받으면되지 뽕을 뽑을라네 아주
이거 사측이 정부조정안 쌩까서 그렇다는 말이 있던데 어느 쪽이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