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뻘글) 방금 8시 아파트 안내방송 내용..

 

(방송)  아파트 단지앞

 

내일  ??초등학교 운동회가 있어서 소음이 발생될수 있으니..

 

입주민 여러분은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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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운동회의 추억이란 동네잔치  마을잔치 란 느낌으로 그날

가게마다 손님이 북적북적하고 어른 아이할것없이 동심에 세계에서 다같이 즐거워하고 그랬는데 ..  햐..

 

시대는 변하고 저는 늙어가나 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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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올갱이국밥BEST

운동회를 해도 상도 못준다네요

10
테테테

세상이 ....

-1
허허그놈참2

참......

3
올갱이국밥

운동회를 해도 상도 못준다네요

10
스마일거북이

넵 요즘은 전부 무승부 하는걸로 맞춘다네요

1
남항부두

노인과 맘충년들이지.

2
드림카이엔사고파

저희도 지난주에 아파트방송으로 운동회 이야기하면서 시끄러울수있다고 양해 해달라고 하는데 이 아파트 12년 살고있는동안 처음 들었습니다.와 세상이 참..

2
열시미살자꼬

이렇게하면서 학교 가까운 아파트 찾는게 이해가 안가네. 시끄러우면 학교피해서 멀리살던가

2
딸기잼식빵곰

저 어릴적에는 초등학교 운동회하면 인근 동네가 시끄러웠는데요. 총소리가 나면 아 인제 이어달리기 하는구나 알았는데요 요즘엔 운동회 하면 죄송합니다 하고 프랜카드 부터 붙인다네요

0
밀라노빵

몇일전 아들의 첫 운동회 갔는데 마니 바뀌었더군요 ㅎㅎ 그중에 가장 아쉬운게 상품이 없다는거 !! 공책이 없다는거 ㅠㅠ 저희 어릴적엔 상품으로 공책 받고 달리기 해서 손등에 도장 받고 했는데 ㅠㅠㅠ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고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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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rain

7,80년대 운동회때는 학교주변으로 2,3만명은 충분히 운집했던듯 국민학교학생수3~4천명+학생가족들1.5만~2만+장사꾼+구경꾼 그야말로 버글버글이란 단어가 딱 들어맞을 듯 하기야 1년에 한번 있는 동네 제일 큰 잔치였응게......

1
안전운전의무조항폐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 있는데, 가끔 운동회 같은 거 합니다. 운동회하는 거 뭐 크게 불만없는데, 문제는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입니다. 1. 소리가 크고 아파트들이 사이에 학교가 있다 보니 창문 닫아도 학교 운동장에 있는 느낌입니다. 2. 분위기 띄우려는 건 이해하지만 흥분한 목소리로 중계 방송하듯이 계속 떠듭니다. 소리를 좀 줄여주던지 필요한 멘트만 좀 해 주던지 하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은 합니다.

1
태즈매냐자이언트가재

예전 어린시절의 운동회는 동네 축제로 그 날은 동네 사람들 다 떠들고 웃고 응원하고 운동장 한 켠에 돗자리 깔고 가족들끼리 김밥 먹고 사이다 먹고 너무 행복한 시간이고 설레이는 시간이였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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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시대

어제 옆 아파트 단지 넘어 대학교에서 축제 행사인지 밤 10시 넘어서 까지 행사 소리가 크게 나는데 소음 민원 넣었나 궁금하네. 연예인 왔다고 구경 간 사람은 안 했을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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