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이 이상한가요? 아니면 사진이 이상한가요?[11]
(방송) 아파트 단지앞
내일 ??초등학교 운동회가 있어서 소음이 발생될수 있으니..
입주민 여러분은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햐....
형님들
운동회의 추억이란 동네잔치 마을잔치 란 느낌으로 그날
가게마다 손님이 북적북적하고 어른 아이할것없이 동심에 세계에서 다같이 즐거워하고 그랬는데 .. 햐..
시대는 변하고 저는 늙어가나 봅니다 ㅠㅠ
(방송) 아파트 단지앞
내일 ??초등학교 운동회가 있어서 소음이 발생될수 있으니..
입주민 여러분은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햐....
형님들
운동회의 추억이란 동네잔치 마을잔치 란 느낌으로 그날
가게마다 손님이 북적북적하고 어른 아이할것없이 동심에 세계에서 다같이 즐거워하고 그랬는데 .. 햐..
시대는 변하고 저는 늙어가나 봅니다 ㅠㅠ
댓글 13
운동회를 해도 상도 못준다네요
세상이 ....
참......
운동회를 해도 상도 못준다네요
넵 요즘은 전부 무승부 하는걸로 맞춘다네요
노인과 맘충년들이지.
저희도 지난주에 아파트방송으로 운동회 이야기하면서 시끄러울수있다고 양해 해달라고 하는데 이 아파트 12년 살고있는동안 처음 들었습니다.와 세상이 참..
이렇게하면서 학교 가까운 아파트 찾는게 이해가 안가네. 시끄러우면 학교피해서 멀리살던가
저 어릴적에는 초등학교 운동회하면 인근 동네가 시끄러웠는데요. 총소리가 나면 아 인제 이어달리기 하는구나 알았는데요 요즘엔 운동회 하면 죄송합니다 하고 프랜카드 부터 붙인다네요
몇일전 아들의 첫 운동회 갔는데 마니 바뀌었더군요 ㅎㅎ 그중에 가장 아쉬운게 상품이 없다는거 !! 공책이 없다는거 ㅠㅠ 저희 어릴적엔 상품으로 공책 받고 달리기 해서 손등에 도장 받고 했는데 ㅠㅠㅠ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고 참나...
7,80년대 운동회때는 학교주변으로 2,3만명은 충분히 운집했던듯 국민학교학생수3~4천명+학생가족들1.5만~2만+장사꾼+구경꾼 그야말로 버글버글이란 단어가 딱 들어맞을 듯 하기야 1년에 한번 있는 동네 제일 큰 잔치였응게......
바로 앞에 초등학교 있는데, 가끔 운동회 같은 거 합니다. 운동회하는 거 뭐 크게 불만없는데, 문제는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입니다. 1. 소리가 크고 아파트들이 사이에 학교가 있다 보니 창문 닫아도 학교 운동장에 있는 느낌입니다. 2. 분위기 띄우려는 건 이해하지만 흥분한 목소리로 중계 방송하듯이 계속 떠듭니다. 소리를 좀 줄여주던지 필요한 멘트만 좀 해 주던지 하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은 합니다.
예전 어린시절의 운동회는 동네 축제로 그 날은 동네 사람들 다 떠들고 웃고 응원하고 운동장 한 켠에 돗자리 깔고 가족들끼리 김밥 먹고 사이다 먹고 너무 행복한 시간이고 설레이는 시간이였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됐을까요...
어제 옆 아파트 단지 넘어 대학교에서 축제 행사인지 밤 10시 넘어서 까지 행사 소리가 크게 나는데 소음 민원 넣었나 궁금하네. 연예인 왔다고 구경 간 사람은 안 했을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