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보험사기에 걸린 여자[2]
영덕 여기서 살면서 느낀건데
여기 저녁 되면 중고생들이 예주행복드림센터 주위 왔다갔다 하면서 씨* 씨*거리는건 예사고
아줌마 개 끌고 댕기면서 야!하고 소리를 지르지 않나
아저씨는 전화하면서 씹- 씹- 하면서 돌아댕기지 않나
중딩은 고성방가 노래를 부르지를 않나 이런 동네는 처음입니다
집에서는 층간소음 하루종일 하고 새벽에도 층간소음 합니다
저기 멀리서는 개가 짖지 않나 이거 뭐죠?
분x 조장 하는거 같은데....
계속 글 올리는 이유는 다른 사람들도 이런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하고 계속해서 위와 같은 일이 365일 발생 해서 글을 올리는거니깐 양해 부탁드립니다


댓글 3
수성구 중학생들 다 씨x씨x 거려요. 분식집에 있으면 학교마치고 학원가기전 애들 입에 걸레를 물고 았어오.
애들이 하도 욕을 하길래 나이 먹은 아저씨의 스킬로 듣도보지 못 한 욕을 한바가지 해줬더니 눈알이 커지며 조용해지던데요.
심심할 틈이 없는 동네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