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머리가 지끈..

40시간 가까이 깨었었는데

이건 뭐 정신이 더 말똥같아지니

결국 어제 술의 힘을 빌렸네요

아빠가 저 꼬꼬마때

재우다가 성질나서 마당에 던졌다는 말이

왠지 이해가 가기도ㅋㅋㅋ

 

얼굴이 띵띵해져서 참 거시기한데

속이 쓰리긴한데

아침부터 실실...

미루고 참았던 고백을 어젯밤 드디어!

상황이 좋지는 않은데

더 참으면 안될것같아서요

근데 참 신기한게

남자들은 좋아한다는 말보다

뭔가 더 큰걸 해주고싶어할까요

저의 그분도 저를 정선에서 꺼내주려고...

 

암튼

오늘은 산을타던 뭘하던

잠을 자기위해 노력을 해야겠어요

 

횽님들~ 맛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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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어쩌다보니

꽁보리형님 장가가면 밥은 누가해주남...`ㅡ`

2
꽁보리꾼

저 장가 안가요 연애만 할거예요ㅎㅎ

2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꽁보리꾼

멜라토닌이 효과있어요?

1
ebay2030

신체 바이오리듬 중요해유 건강 챙겨가며 사랑하세유

2
꽁보리꾼

그래서 술이고 나발이고 무조건 자야겠다 싶어요ㅜㅜ

2
영자A

일단축하드립니다

2
꽁보리꾼

안가요ㅜㅜ

1
발바닥젤리를받으시개

언능 꿀잠 자보아요 >ㅁ<

2
꽁보리꾼

꿀 한숟가락 먹고잘까요ㅎㅎ

1
시엔일레나

탈출하신다니 축하드려요오~~~~

2
꽁보리꾼

아녀요!!!! 고백만 했을뿐이예요ㅎㅎ

1
신풍아

40시간이면 하루 기절해야됩니다..

1
꽁보리꾼

저는 잘자고 부활했어요ㅎㅎ

1
허허그놈참2

머리에 베개가 닿기만 하면 순식간에... 다만 이런 저도 불면의 증세로 한때 고생한 적이.. 암튼 꽁보리님의 슬기로운 숙면 생활을 응원합니다

1
꽁보리꾼

저는 눕자마자 잠자는 사람이 젤 부러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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