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언론사의 자존심을 건 숨막히는 대결[6]
전북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의 반복적인 민원 제기로 인해
1년 사이 6명의 교사가 담임 자리에서 물러남
해당 학부모는 학교에서 제공한 과자를 불량식품이라며 문제 삼고,
수업 중 교사가 자신의 아이를 째려봤다며 아동학대 신고.
이 과정에서 경찰이 여러 차례 출동했고, 불안감을 느낀 학부모들이
자녀를 전학시키면서 전교생 수는 절반 이하로 줄어듦
진짜 대단하다
오죽하면 절반이 전학을 갔을까??


댓글 3
정말 교장교감 교육부는 뭐했냐?
저런 진상을 처벌해야 함. 진상 처벌 법조항 시급함. 처벌이 안되면 딴데가서도 저 짓 계속할거야
저런 진상을 처벌해야 함. 진상 처벌 법조항 시급함. 처벌이 안되면 딴데가서도 저 짓 계속할거야
정말 교장교감 교육부는 뭐했냐?
교육부장관이 직접 찾아가도 해결을 못하는데 일개 교장감 나부랭이가...담임은 말할것도 없고.. 전주 미산초...pd수첩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