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릿차 시승하러 왔읍니다[13]
특검아! 특별검사로써 열심히 수사하는 건 알겠는데 사실상 고도의 정치적
사건으로 흘러가고 있는데 답답하게 기계수사! 그렇게 발표를 해버리니..
원칙수사도 알겠는데 순진한 것도 아니고 떡밥 흘려서 홍장원 피의자
모드로 역공하기 좋잖아!
기계적으로 균형의 차원에서 수사하는 건 알아! 근데 참 답답하게
검사 유치원 학예회 우리가 보려고 하는거야? 아마추어같이 왜 그래?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봐 홍장원이 혼자! 일당 백으로 실제 검사 패거리들
하고 윤가놈 양아치들 패거리들과 일당 천으로 싸우고 왔잖아. 어디 홍장원이
사선에서도 평생을 블랙으로도 목숨을 내놓고 싸워 왔잖아.
근데 우리가 무슨 유치원 검사놀이 하는 거 구경하는 거야?
특별검사를 우리가 무슨 초등학교 역할극하라고 하는 거 아니잖아?
좀 프로같이 굴자. 홍장원이를 프로같이 대하고 하나마나한 유치원놀이
같은 거 하며 쓰잘데없이 물어 뜯을 거리들 역공이나 당하지 말란 말이야.
홍장원에 대한 우국충정의 대우도 좀 하고!


댓글 1
특검은 검사출신이 아니라서 이런거 서툴음 이게 다 검찰때문에 벌어진 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파견검사 사보타지 사과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