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기통 감성[12]
그동안 대검에서는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에 소극적이었습니다
법무부장관이 감찰위원회 설치해서 직접 징계할수 있으나 이역시
소극적입니다
그런데 박상용 징계시효 만료 일주일 남기고 갑자기 대검에서 법무부에
정직 시켜달라고 징계요청 올렸습니다.
징계이유는 허접합니다 (핵심내용 빠짐)
만일 법무부장관이 이대로 정직내리면 박상용은 윤석열때와 같이
지체없이 가처분신청과 함께 징계취소 소송낼겁니다
대검의 감찰내용으로는 가처분 인용되고 징계소송도 박상용이 이길겁니다
한마디로 패소할 결심의 징계입니다
추미애 전 법무장관과 윤석열 전검찰총장간의 징계소송은
이보다 훨씬 명확했으나 결국 한동훈의 패소할 결심으로
윤석열이 이겼습니다
즉 , 당하고도 또 당하는 윤석열 시즌 2 입니다
대체 정성호 법무부장관의 정체가 뭔지 궁금합니다
제가 이래서 이재명 대통령의 오랜 수하들은 색안경 끼고 봅니다
기본적으로 기회주의자 C 들이 버글버글 합니다


댓글 4
정성호는 왜 안 처내는지 의문
굥 손들어주고 추미애도 팽시켰던 문재인
추미애의 윤석열 징계안 재가 승인해줬던게 문재인
@LionRock 조국 팽시키고 추미애도 팽시켜서 결국은 굥썩열 승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