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지역축제는 확대나 미래를 생각하는게 아니라
결국 판은 표심이 벌리고 돈은 지역 어촌계가 먹는거임.
고로 당장 빨아먹는것만 혈안인게 지역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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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공무
대놓고 사기칠려고 하는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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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b
수 많은 업종 중에서, 믿음이 가지 않는 업종, 신뢰가 없는 업종이 수산물 관련 아닐까 싶습니다.
농부는 내 땅 기운을 없애지 않으려고, 항상 살피고 아끼며 농사를 짓는데,
나라에서 내년 심을 종자까지 몽땅 다 팔아먹지 말라고 하지 않아도
농부 스스로 좋은 종자 남겨서, 앞으로의 업을 대비하는데,
어업은 조업부터 시작해서 폐그물 함부로 버리고, 내 바다를 아끼지 않고
결국 자신들이 잡을 물고기가 없어질 정도로 새끼까지 모두 잡아 버리고,
그 생산물인 수산물 또한 유통을 거쳐 소비자까지 오는 과정에서도
마지막 단계인 회 뜨는 과정에서도, 혹시나 몰래 빼돌리진 않을까? 내가 산 생선이 아니라 바꿔치기 할까?
무게 속여서 바가지 씌우진 않을까? 회 뜨는 모습을 감시하다 시피 지켜봐야 하고요.
세상에 이런 업종이 어디있습니까?
누구는 일부가 그래서 그런다 하지만, 나는 정직하게 한다고 하지만
이렇게 신뢰 없는 업이 도대체 어디 또 있을까요?
어떻게 같은 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모여서 개선할 방법을 찾을 수는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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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축제 안감
지금의 지역축제는 확대나 미래를 생각하는게 아니라 결국 판은 표심이 벌리고 돈은 지역 어촌계가 먹는거임. 고로 당장 빨아먹는것만 혈안인게 지역축제.
대놓고 사기칠려고 하는곳임
수 많은 업종 중에서, 믿음이 가지 않는 업종, 신뢰가 없는 업종이 수산물 관련 아닐까 싶습니다. 농부는 내 땅 기운을 없애지 않으려고, 항상 살피고 아끼며 농사를 짓는데, 나라에서 내년 심을 종자까지 몽땅 다 팔아먹지 말라고 하지 않아도 농부 스스로 좋은 종자 남겨서, 앞으로의 업을 대비하는데, 어업은 조업부터 시작해서 폐그물 함부로 버리고, 내 바다를 아끼지 않고 결국 자신들이 잡을 물고기가 없어질 정도로 새끼까지 모두 잡아 버리고, 그 생산물인 수산물 또한 유통을 거쳐 소비자까지 오는 과정에서도 마지막 단계인 회 뜨는 과정에서도, 혹시나 몰래 빼돌리진 않을까? 내가 산 생선이 아니라 바꿔치기 할까? 무게 속여서 바가지 씌우진 않을까? 회 뜨는 모습을 감시하다 시피 지켜봐야 하고요. 세상에 이런 업종이 어디있습니까? 누구는 일부가 그래서 그런다 하지만, 나는 정직하게 한다고 하지만 이렇게 신뢰 없는 업이 도대체 어디 또 있을까요? 어떻게 같은 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모여서 개선할 방법을 찾을 수는 없는 걸까요?
축제는 무슨 축제.. 장사꾼들 한탕 해 먹으려는 장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