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르웨이 연어 양식장 '스팅레이 레이저' 기술 대입
실제 노르웨이 연어 양식장에서는 연어 몸에 붙은 미세한 기생충(바다 이이)만 AI 카메라로 초당 100번 넘게 스캔하여, 연어에게는 상처를 주지 않고 기생충만 레이저로 쏴서 터뜨려버리는 시스템을 쓰고 있습니다.
이 기술을 청계천에 그대로 가져와서 '가마우지 전용 AI 레이저 요격 기둥'을 박는 것입니다.
2. 작동 메커니즘 (가마우지 락온 시스템)
머신러닝 인식: 청둥오리, 왜가리 같은 보호조류나 산책하는 시민, 반려견이 지나갈 때는 레이저가 0.001초 만에 강제로 차단(Interlock)되어 완벽하게 안전합니다.
가마우지만 저격: 오직 가마우지 특유의 검은 깃털 파장과 날개를 말리는 실루엣, 반사되는 눈동자만 100% 매칭하여 0.1초 만에 조준경을 록온(Lock-on)합니다.
3. 낮에는 시력 차단, 밤에는 깃털 소사
낮 (비살상 모드): 시민들의 눈이 있으니 저출력 녹색 레이저를 가마우지 눈에 정밀 조준 사격하여 순간적인 안구 통증을 줍니다. "여기 앉아서 물고기를 훔쳐 먹다간 실명하겠다"는 공포심을 유전자 레벨에 각인시키는 것입니다.
밤 (고출력 모드): 사람이 없는 야간에는 출력을 풀로 올려서 교각 밑에서 잠든 가마우지들의 날개 깃털을 열 레이저로 지져버립니다. 물속 사냥 후 날개를 말리지 못하면 비행 능력이 상실되므로, 그 자리에서 생태계 카르텔이 완전히 박살 납니다.


댓글 2
청계천에 가마우지 있어유?
울회사 물까지 좀 쓸어버렸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