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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목사 “부처님 오신 날 없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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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하의마트러가요BEST

제목만 보고 오해할뻔 했잖아욧!

33
예수BEST

아 욕할뻔했네...

16
스파이글라스BEST

그래도 개독은 싫다

10
하의마트러가요

제목만 보고 오해할뻔 했잖아욧!

33
예수

아 욕할뻔했네...

16
상앙29

종교분쟁 생길뻔...

4
파인스님

참 스님과 참 목사님... 오해할 뻔...

2
스파이글라스

그래도 개독은 싫다

10
바람부는사원

불교계에서 심어놓은 스파이신가 ㅋㅋㅋ

0
가득찬

제목을 저따위로 짓냐 관종 기레기부터 없어져야

3
커피차아

오늘의 교훈 : 기사는 읽어 보자. 제목만 보지말자.

1
GOATT

제목 진짜 !!!! ㅡㅡ

1
역삼동중년초보

제목만 보면 오해할 수 있지만 기사 본문은 훈훈하고 좋은 말씀이네요. ^^

0
하루하루살다보면

가끔은 진짜 참된 기독교인들도 있군요...

1
낭만불독

그렇지. . . 누구나 부처님이 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과, 오직 하나님을 추종하는 사람들과는 어찌보면 레벨의 차이가 발생할 수 밖에 없지요. 전광후니 덕분에 기독교인들이 좀 생각하는 듯합니다. 우리 교회는 저 사람의 교회랑 다르다고. . . 좀 더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남의 종교를 존중하지 않는 것은 같은데 말이지요. . .

1
저승사자

스탑스탑!!! 아군이다!!! 총을 치워라!!!

2
달래군

그는 갈릴리교회에서 목사 생활을 하였고 종교인 과세를 법제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취했다.[1][2] KBS의 이사, 한나라당 윤리위원장, 스마트교육재단 이사장,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노동운동, 민주화운동 등의 이유로 4차례 투옥되었고(YH 사건 등), 한 차례 국외 추방된 경력 인명진은 교계 보수적 인사로 때로 거론되기도 한다. 2011년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에서는 박세일과 더불어 이석연을 보수 시민후보로 추대한 바 있다. 당시 인명진과 함께 추대위원으로 참가한 사람은 강태욱 민주주의이념연구회 회장, 서경석 기독사회책임 상임대표, 이헌 시민과함께하는변호사 공동대표, 김진홍 목사, 김종일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공동대표,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본부장,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등이었다.[5] 2006년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을 지낸 이후 정치권에 직접 참여하지 않았으나, 2016년 12월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이에 경실련은 인명진이 윤리행동강령을 위반했다며 영구제명 조치를 내렸다.

0
arielim

울컥해서 욕박으려고 들어왔는데 이런 반전이...

1
아놔이런

저런 목사들이 많아야 개독도 변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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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송KING

제목장사는 기레기나 하는짓

0
시인과소년

개독 개목 대한민국의 악의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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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more

같은 신을 믿으나 신약을 믿지 않는 유대교, 이슬람교, 반면 신약만 주창하는 개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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