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국힘이 패하게 되면 이 나라는 상식을 거부하는 몰상식한 나라가 될 것이며 이재명의 공소취소가 추진되고 이재명에게 불리한 기사나 글들은 표현의 자유가 박탈된 채 허위사실로 처벌을 받게 될 것이니 정신차려 투표하자.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대검찰청의 국정 성과 보고를 들은 뒤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에게 “혹시라도 무오류의 함정에 빠지면 안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누구나 잘못할 수 있다. 잘못하면 사과하고 취소하는 것”이라며 “어느 기관도 마찬가지”라고 했다. 이어 “엄청난 권한도 가지고 있고, 하여튼 그에 합당한 책임도 가져야 된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고의적 허위 사실 유포로 사회 혼란, 경제 피해를 야기하는 행위는 반드시 (범법 행위자를) 찾아내 엄단해야 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정부가 달러를 강제 매각할 것’이라는 허위 글을 작성한 혐의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 대상 10명의 신원을 특정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공공에 피해를 입히는 허위 사실 유포는 표현의 자유도 아니고, 포용의 대상도 아니다”라고 했다.
이어 “장난·놀이라고요? 사람을 죽이고 공동체의 질서와 가치를 파괴하는 것은 장난이나 놀이로 했더라도 엄벌돼야 할 중대 범죄인 것과 마찬가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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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 ㅈㄴ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