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환율[4]
예전에는 안좋은일들이 생기면
왜!!!! 나한테만 이러는거야!!
화가나고 부정적으로 생각을 많이 했는데.
지금은 나사가 빠졌는가..
허허허 헛웃음이 먼저 나오네요
좋든 나쁘든 이미 일은 발생했고.
과정이 어찌되든가 결국은 해결은 해야돼고.
뭐 욕하고 화낸다고 일을 뚝딱 해결이 되는건
아니잖아요 허허허..
근데 통장잔고 보면 뜨흑 눈물이 ㅠㅠ
예전에는 안좋은일들이 생기면
왜!!!! 나한테만 이러는거야!!
화가나고 부정적으로 생각을 많이 했는데.
지금은 나사가 빠졌는가..
허허허 헛웃음이 먼저 나오네요
좋든 나쁘든 이미 일은 발생했고.
과정이 어찌되든가 결국은 해결은 해야돼고.
뭐 욕하고 화낸다고 일을 뚝딱 해결이 되는건
아니잖아요 허허허..
근데 통장잔고 보면 뜨흑 눈물이 ㅠㅠ
댓글 8
왜 아픈 곳을....아흑.... ㅜ.ㅜ
저도.. 몸도 통장도 많이 아픕니닷..ㅜㅜ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다 겪고난후 터득한 여유 아닐런지요.^^
좋은걸 많이 겪어야 하는데.. 뭔놈의 안좋은것만 계속 겪네요 뜨흑ㅠㅠ
썩쌕스형아 안녕하세요^_____^/ 예전에는 비가 오면 하늘을 원망했고 지금은 비가 오면 우산부터 찾게 되셨네요~ 좋은 변화 같습니다 인생은 생각보다 문제를 없애주는 곳이 아니라 문제를 대하는 나를 조금씩 바꿔주는 곳 같더라고요 다만...ㅠ^ㅠ 통장잔고 앞에서는 부처님도 잠깐 흔들리실 것 같습니다 흐흐흐 그래도 웃음을 잃지 않는 형아 분명 잘 지나가실 겁니다^0^/♡ 편안한밤 보내시구요~
좀 신속,정확하게 후다닥 지나갔으믄 좋것네요..ㅜㅜ
그게 좋은거죠 저도 부모님하고 살때에는 뭐 엎지르면 순간 화가나서 악~하고 소리를 먼저 질렀는데 독거인이 되고보니 내 화를 들어줄 누군가가 없으니 그냥 빨리 내가 치워야지 이런 생각밖에 없네요 엊그제도 탄산음료 여는데 말이죠 좀 흔들려서 그랬는지 한바탕 폭포수를 만들어서 닦느라 고생좀 했네요~
그치유? 화낼시간에 그냥 빠르게 해결을 하는게 맞는듯 해요